The Church1  엡1:1-23    교회의 축복

2021.02.16 04:16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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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urch1  엡1:1-23    교회란 무엇인가?       29/29  성도여 다함께 할렐루야 찬양

    에베소서는 바울이 3차전도여행중에 가장 오랫동안 무려 2년을 지나며 공들여 세운 교회인데다가 바울과 디모데 나중에 사도요한까지 핵심 사역자들이 거치며 이땅에 바른 교회를 세우려고 노력했던 곳이 바로 에베소 교회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에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는 교회 입니다. 교회란 어떤 곳일까요? 오늘 그 첫장 1장은 교회의 축복에 대해 함께 봅시다. 

첫째 교회는 “은혜와 평화의 공동체입니다.” 1-2절

   바울의 서신서에 늘 서두에 교회를 향해 보낼때 기도하는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평화가 있길 바란다는 내용입니다. 이말은 교회들이 반드시 있어야 할 중요한 요소를 말한다고 볼수있습니다. 즉 교회란 이름만 교회를 단다고 교회가 되는게 아니라 제일 먼저 하나님의 은혜와 그로인한 평화가 넘처야 함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란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값없이 우리를 용서해주신것입니다. 이 은혜가 가정에 흘러넘치면 가정에, 그리고 직장에, 우리삶에 하늘의 평화가 만들어지면서 그곳에 주님의 피값으로 주고 산 교회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한주도 우리의 가정 직장 목장 교회에 이런 은혜와 평화가 있길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가지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거저받고 있는 모든것입니다. 공기, 물, 해, 계절등과 같은 자연부터, 가족, 자녀, 건강, 직장등 오늘도 내가 돈을 벌어서 유지하고 있는것 보다 거저받고 있는 것이 셀수없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될때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누리는 평화와 축복이 교회입니다. 오늘도 은혜와 평화가 흐르고 있는 가정과 일터와 생애속에 감사로 시작하는 이땅의 교회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두번째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공동체입니다.” 3-14

    3절의 교회가 받은 가장 큰복을 이야기 하라고 하면 말할수있는 것이 바로 5절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입니다.  이것이 오래된 신자나 모태신앙인들에게는 자동적으로 된것처럼 느껴져서 별로 안 와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를 해보면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알게 됩니다. 불신자들은 선물을 주고 별짓을 다해도 안믿어 진다고 합니다. 그냥 따라오기만 해도 되는데 그게 그렇게 안된답니다. 그걸 보면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건 기적중에 기적입니다. 이 놀라운 축복이 교회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만 나오면 어떻게든 예수믿게 되고 변화되게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또한 예수믿는 가정에 자녀가 태어나도 자연스럽게 예수믿게 되는것이 은혜입니다. 직장도 예수믿는 자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예수믿게되는 공동체가 되는것입니다. 교회란 하나님의 자녀가 만들어지는 놀라운 축복의 장소가 되야 합니다. 문제는 어떤 가정이나 목장은 아직도 변하지 않는 자녀나 목원때문에 힘든 목장이나 가정이 있을수있습니다. 여러분 5절과 10절을 보세요. 예정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때가되면 깨닫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위로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교회안에 있다는 것을 감사하셔야 합니다. 대신 이런 교회가 되기 위해 두가지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교회의 지체가 되야 합니다.(10절) 대부분 개인적 예배는 중시하지만 지체들간에 교제는 서로 부딧히기에 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는 절대로 성화가 되지 않습니다. 교회의 신비는 나와 다른 사람들간에 부딪히며 서로 성화되는 점에 있습니다. 또한가지 조건은 성령이 충만한 가정과 목장이 되야 합니다. 왜일까요? 13-14절에 성령님이 도장을 찍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공동체가 성령을 경험하면 자녀와 목원들이 그 성령을 따라 세워져 간다는 것을 말합니다. 인친다는것는 “하나님이 책임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의미입니다.이것이 우리가 목장으로 매주 모여 교제하며 성령으로 충만한 모임을 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간적인 나눔 모임이 아니라 영혼을 구원하고 말씀과 기도중심인 성령님이 충만한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이걸 위해 오늘도 우리 목장이 그런 목장이 되도록 기도해야합니다. 우리 가정과 일터가 이렇게 성령충만한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해야합니다. 

세번재 교회는 “부활의 권능이 충만한 공동체”입니다. 15-23

   15절부터19절보면 바울은 세번째로 자녀가 되었다면 자녀로서 갖게되는 놀라운 특권과 능력을 알게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인생에 중요한기도제목들이 사업이 잘되고 건강이 잘되고 자녀가 잘되는 수준을 구하고 있지만 사실 이것보다 더중요한것이 18-19절의 내용처럼 예수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부활의 권능이 충만하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거라고 말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여러분 우리가 왜 사업과 자녀와 건강과 다양한 문제들로 걱정하고 두려워하며 매달리게 될까요? 사업이 망하면 여기서 끝이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자녀와 건강도 이것이 큰문제로 연결되어 더 어려워질까봐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20-21절에 예수안에는 부활의 권능이 충만한데 이것이 23절에 교회에 충만하게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없는 교회의 가장 놀라운 축복입니다. 저는 이 강력한 부활의 권능을 장례예배를 인도할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고인이 소천한 것이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소천하거나 말못할 상황속에 기구하게 소천한 장례를 인도할때 도데체 그큰 슬픔을 무엇으로 위로할수있겠습니까? 오직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부활의 소망외에는 죽음과 사망의 슬픔과 그 짖누르는 아픔을 이길수없습니다. 남겨진 유가족과 성도들에게 소망을 줄수있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약속입니다. 저는 이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인간의 최고의 절망인 죽음과 사망을 이긴 부활의 권세를 가진 교회라면 이땅에 무엇이 흔들수있겠습니까? 이한주 우리의 가정과 목장이 주님의 부활의 권세를 선포하는 이땅에 유일한 교회가 되도록 기름을 부읍시다. 이 놀라운 자녀됨이 넘치고 영혼을 구원하는 특권을 가진 놀라운 하늘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기도제목: 우리를 은혜와 평강으로 교회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는것은 성령으로 충만한 가정과 목장이 되어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기가막힐 상황속에서도 반드시 부활의 소망을 선포하는 가정과 목장이 되게 하소서 

중보제목: (화:목장/vip) 이번주 모이는 모든 목장안에 부활이 소망을 가진 세상이 감당할수없는 예수그리스도의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vip들을 품고 기도하며 구원하는 천국모임이 되게하소서 , 아픈 환우들과 어려움당한 vip들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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