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블레싱 캠페인2(Blessing Campaign)
2021.02.14 08:33
예수인교회
2월 한달간 칼럼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선교지의 상황과 성도들 및 VIP들을 나누며 함께 중보하고 나눔과 사랑을 이어갑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목장이 섬기는 선교지의 상황들을 이어서 소개 합니다.
1) 교도소선교 (김운녕목사)
김운녕목사님은 수십년을 사모님과 함께 남가주 지역 교도소사역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연세가 많으신데도 교도소 곳곳을 장거리 운행하시며 물품과 상담사역을 해오고 계십니다. 코로나로 후원과 사역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데 건강과 재정적 후원을 위해 기도바랍니다.
2) 베네수엘라 (이한홍선교사)
베네수엘라에서 사역중인 호세/알프레목사님과 쇼랭/하비엘 전도사님들을 후원하여 그곳의 고아원과 가정교회들과 투석원에 필요한 음식과 물품들을 공급하여 길거리전도, 혈액원에 음식및 약품전달과 예배사역들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경제적 정치적 악조건속에 코로나로 더욱 어렵게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데 필요한 물품들과 재정과 상황이 열리도록 기도바랍니다.
3) 러시아 (이중목선교사)
약 5년전 러시아로 파송되어 사역을 잘 감당하다가 얼마전 코로나로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가 이번에 다시 사역지를 블라디보스크로 옮겨들어가면서 새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학교와 거처와 생필품등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진행중인데 하루속이 필요들이 채워져서 생활과 삶이 안정되고 사역이 다시 시작되도록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4) LA 하나 크리스천센터 (조나단이목사)
LA 하나크리스천센터는 청소년, 청장년등 각세대에 맞는 맞춤사역들을 개발해서 소외된 계층들의 커뮤니티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이번코로나로 인해 대부분의 사역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해야할 사역과 재정적 수요는 늘었지만 공급이 많지 않은 상황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필요한 전문인력과 재정들이 잘 모아지도록 기도바랍니다.
5) 멕시코 (루디목사)
루디목사님은 멕시코 엔세나다에서 2-3시간 밑에서 캄뽀(캠프)와 교회사역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성도들이 코로나로 잘 돌아다니지 못해서 일이나 먹거리를 구하는것이 힘들고 아이들과 학생들의 위생물품들이부족하여 코로나에 무방비한 상태입니다. 먹을것과 생필품들의 공급과 여러 사역들이 다시 회복되도록 기도바랍니다.
어려움중에도 선교사님들의 사역에 필요한 공급들이 때를따라 끊어지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며 나누면 좋겟습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