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출수없는 기쁨8  빌4:10-23  기쁨의 절정 감사  

2021.02.12 11:40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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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수없는 기쁨8    빌4:10-23     기쁨의 절정 감사    주안에 있는 자에게

   빌립보서 4장 1절에 주안에 굳게 서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뜻으로 하나되고 주님께 맡기는 기도를 해야하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갈때 우리는 넘치는 기쁨을 누리게 되는데, 한마디로 예수를 바라보고 예수와 동행할때 주안에 기쁨을 누리게 된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그것에 이어 기쁨의 결론인 감사에 대해 말합니다. 감사의 영어표현은 상대에게 받은것을 생각(think)할때 감사(thank)하게 되는것입니다. 근데 원어 표현은 단순히 받은걸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것에 “사례하다 답례하다 표현하다”는 적극적인 표현이 감사입니다. 즉 “감사는 받은 기쁨을 표현하는 “기쁨의 절정”입니다.” 그런 감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3가지를 봅시다. 

첫째 감사의 절정은 “한결같음”입니다.  10-16

    빌립보교회는 어려움중에, 환란중에, 없는중에, 분주함중에 도움과 사례를 아끼지 않은 교회였습니다. 15-16절을 보면 바울이 빌립보를 떠났을때 당시 몇명되지 않은 어려움중에 있던 때부터 지금까지 10여년을 한결같이 바울과 그사역을 돕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있던 없던 하나님께 감사했던 것입니다. 감사란 상황과 환경에 의해 감사하는게 아니라 한결같이 표현하는것이 되야 합니다. 내가 오늘 좋던 나쁘던 배우자에게 아이들에게 주변사람들에 한결같은 감사가 울려 퍼지길 바랍니다.

두번째는 감사의 절정은 “자족하는 것”입니다. 11-14/ 17-20

   자족한다는 것은 스스로 만족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재미있는 표현을 합니다. 빌립보교인들이 보내준 감사의 예물에 감사하지만 사실 11-13절에 나는 궁핍하지 않습니다. 난 모든것을 할수있는 상황입니다. 17절에도 나는 선물을 바라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나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닙니다. 없으면 없다고 감사 있으면 있다고 감사, 받으면 받았다고 감사, 날이 좋을때만 감사하는게 아니라 날이 나빠졋을때도 감사하는 전천후 감사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것이 늘 “자족하는것, 만족하는 법”입니다. 만약 우리가 모든것에 감사할수있다면 그 기쁨을 누가 빼앗을수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놀라운 기쁨의 절정인 감사를 때로는 질병을 통해, 가난을 통해, 막힘을 통해, 어려움중에, 더욱 사례하는것을 통해 자족하는 최고의 감사를 가르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바울은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한주도 우리삶에 자족하는 감사가 퍼져가길 기도합니다. 

세번째 감사의 절정은 “문안하는 것”입니다. 21-23

   바울서신의 결론은 늘 이 문안으로 마칩니다. 누구에게 누구에게 꼭 이 편지를, 이소식을 전하라고 말합니다. 문안이란 서로 안부를 물으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인사입니다. 왜 문안이 중요하냐면 문안을 통해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기쁨을 나누게되고 그리스도를 간접적으로 만날수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문안이란 여유있는 사람이 여유없는 사람에게 나누는경우가 많습니다. 바쁘고 분주하고 힘든사람이 기쁨으로 문안을 전하지 못합니다. 바울은 감옥에 비천함 중에도 문안을 전할수있었습니다. 왜요? 그리스도의 기쁨이 그의 안에 넘쳤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신기한것입니다. 특별히 22절 황제의 집안에 있던 사람들인 로마황실의 최측근인 근위병 들이 문안을 전한답니다. 이들 또한 바울의 신기한 문안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복음을 듣고 변화되어 똑같이 문안하는 사람이 되고 있는것입니다. 문안은 감출수없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 기쁨을 잃고 힘든사람들에게 전하는 전도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바이러스처럼 번져 또다른 사람들을 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코로나로 힘든사람들이 많은데 이럴때 오히려 주변에 문안하며 그리스도의 기쁨을 나누어주는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한주 부모님께, 멀리 떨어진 자녀들에게, 오랜친구들에게, 직장동료들에게, 껄끄러운 사람들에게도, 그리스도의 기쁨으로 문안하는 한주가 되보길 축복합니다.  

기도제목:주님 오늘도 우리에게 주시는 수많은 은혜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숨겨진 보화같이 숨겨진 감사를 찿도록 불평과 불만에 눈이가기보다 은혜를 묵상하고 감사하며 주변사람들에게 문안하며 기쁨 바이러스를 전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하소서 

중보제목: (금:다음세대) 교육부/유스/청년목장의 모든 모임들에 성령께서 함께하시고 은혜주셔서 기쁨의 모임이 되게하시고 다음세대를 살리는 목장이 되게하소서 맡고있는 교역자들과 사역자들에게 힘주시고 지혜를 더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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