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블레싱 캠페인1(Blessing Campaign)
2021.02.07 09:37
예수인교회
블레싱 캠페인1(Blessing Campaign)
지난주 칼럼에서 나누었던 블레싱캠페인을 위해 2월 한달간 칼럼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선교지의 상황과 성도들 및 VIP들을 나누며 함께 중보하고 나눔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목장이 섬기는 선교지의 상황들을 두주간 나누어 봅니다.
1) 페루 (김재영선교사)
김재영선교사님은 스페니시에 능통한 2세 사역자로 페루에서 사역하다가 지난 10월부터 브라질 마까파지역으로 옮겨 사역중입니다. 코로나로 가족들과 떨어져 미국과 브라질을 오가며 힘들게 사역중입니다. 새로운 사역을 진행하며 겪는 어려움과 가족들과 떨어져 쉽지 않는 사역중인데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2) 브라질(윤형목선교사)
지난 수십년간 브라질에서 사역하다가 몇개월전에 모든 사역을 김재영선교사님께 인계후 멕시코와 카작스탄선교를 준비중입니다 현재 코로나로 사역지를 들어가지 못하고 LA근교에서 노숙자 사역을 도우며 선교사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속히 코로나상황이 완화되어 선교지로 나갈수있도록, 필요한 재정도 채워지도록 기도바랍니다.
3) 아리조나(정현모목사)
아리조나 투산지역에서 10여년 넘게 노숙자들을 전도하며 사역중인데 불모지 같은 노숙자들을 지금까지 수십명을 변화시키고 제자화하여 스텝으로 섬기고 있는 귀한 공동체입니다. 이번 코로나로 음식전달이 쉽지 않지만 사역을 이어가도록 그리고 재정적 후원이 많이 줄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필요한 재정들이 채워지도록 기도바랍니다.
4) 롱비치선원교회(김만영목사)
저희교회 협동목사로 롱비치지역에서 선원들을 위한 교회를 개척하여 3년째 사역중입니다. 성도 2-3명과 사역중인데 코로나로 항만이 모두 패쇄되고 선원들 접촉이 불가능한 상태로 상황이 열리길 간절히 기도하며 가정에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상황속에 포기하지 않고 사명감당하도록 기도와 후원바랍니다.
5) 몽골(양지숙선교사)
몽골의 움람바트르 지역에서 학원사역을 진행중인데 코로나로 학생이나 사람을 만날수없는 상황속에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생활비와 렌트비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학생사역과 온라인사역에 지혜를 주시고 건강과 필요들이 채워지도록 기도바랍니다.
선교지 소식은 다음주에 이어집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