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복의 근원(Blessing)이 되어봅시다.
2021.01.31 11:19
예수인교회
지난 주일 말씀에 나누었던 “복의 근원”의 삶에 대해 목장에서 성도들이 그런 삶 을 살기위해 한주간 고민했다는 간증들을 듣고 참 감사했습니다. 말씀을 오래 되새김질 하며 그말씀에 끌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복을 얻길 원합니다. 그러 나 참된 복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눌때 우리안에서 복이 흘러가며 우리가 복의 근원이 된다고 했습니다. 결국 아브라함이 받았던 복은 선물을 바라는 삶이 아닌 선물을 주시 는 만복의 근원인 하나님을 바라며 사는 삶이고 동시에 그받은 구원의 복을 주변사람 에게 흘려보내는 축복의 근원이 된것입니다. 목장마다 내가 받은 복은 무엇이고 그걸 흘러보낼수있는 방법은 무언지 고민만 했을뿐인데도 우리마음이 뭔가 풍성한 행복감 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 이것이 복의 근원이 되는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2월을 맞아 복의 근원의 달로 선포하고 흘러보내는 삶을 실천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제안을 드려봅니다.
첫째 “온라인 전도”로 복음을 흘러 보내봅시다.
교회에서 2월부터 온라인 전도지를 만들어 카톡이나 메세지로 주변에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분들께 줌으로 초청하여 주일예배와 새벽예배와 목장에 초청하는 블래싱전도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각세대별로 청장년, 유스, 교육부에 3가지 섹션으로 줌초청하여 “복된 삶”으로의 초청하는 웹페이지를 만들것입니다. 그곳에는 설교말씀과 초청의 글 과 각 목장의 감사간증들이 함께 들어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둘째 “구제헌금”을 통해 마음을 흘러 보내봅시다.
코로나로 주변에 어려움 당한 성도들과 VIP 가정들을 돌아보고 마치 강도만난 이웃 과 같은 어려움과 상처입은 지체들에게 작은 정성을 담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이것 을 위해 우리에게 주신 물질들을 십시일반 구제헌금하여 모아진 금액 전액을 어려움 당한 성도들과 VIP들과 각 선교지의 선교사님들께 조금씩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세번째 목장식구와 VIP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흘러 보내 봅시다.
각목장별로 코로나로 답답하고 힘든가정들과 선교사님들의 상황이 있습니다. 건강 이 나빠진 성도, 가족을 잃은성도, 직장과 가계에 타격을 입은성도, 선교지에서 홀로 낙담하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카톡이나 편지나 연락을 자주하며 격려의 말과 사랑을 담아 축복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코로나가 얼마 안남은것 같습니다. 어둠이 짙을수록 빛은 더욱 빛납니다. 작은 축복 의 삶을 통해 어둠속에서 더욱 빛을 내는 복의 근원이 되길 진정으로 사모합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