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WAY6 골 3:12-4:1  하나님의 택하신자의 삶

2021.01.27 23:37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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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AY6   골3:12-4:1   하나님의 택하신자의 삶    찬 430 주와 같이 길가는것

  3장의 전반기에는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로 다시 살아나는가?에 대해 나누었다면 3장 후반부는 살아난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삶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그리스도중심의 삶이란 무엇인가? 그것을 말합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옷을 입으십시오. 12-17

  그리스도의 옷을 입으려면 여러가지 옷들이 필요합니다. 12절에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랑받는 거룩한 사람답게 동정심과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옷입듯이 입으십시오 말합니다. 먼저 이것들을 정리해보면 예수님의 성품들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성품의 옷을 입으라는것입니다. 또한가지는 13절에 용서의 옷을 입으라고 말합니다. 또한가지 14절에 사랑의 옷을 말하고 15절에는 평화와 감사의 옷을 입고. 16절에 감사찬양의 옷을 입고 17절에 능력의 옷을 입으라고 말합니다. 이모든것을 한마디로 이야기 해보면 언제나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이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어제도 잠깐 이야기 했지만 우리에겐 여러가지 옷이 있습니다. 학교갈때는 학생의 옷을 입고, 학생으로 생활합니다. 가정일 볼때는 주부의 옷을 입고 주부처럼 일을 합니다. 회사에서는 직장인의 옷을 입고 직원처럼 생활하게 됩니다. 근데 이모든 옷들을 그리스도의 옷으로 바꾸어 입으라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제가 군대를 갔는데 훈련소에서 새벽에 일어나 저녁늦게 고된 훈련과 체력적 한계속에서 다른 친구들을 돕고 솔선수범 청소하고 섬겨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주일에 11명의 내무반 부대원들을 두고 복음을 전하며 축복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이유는 저는 군복을 입고 군대를 갔지만 복음을 전하는 예수의 옷을 입고 있었던것입니다. 어제 말했지만 옷이 날개다 옷이 사람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오늘도 하나님의 택함받은 삶이 되려면 제일 먼저 그리스도의 옷을 입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두번째 그리스도의 종이 되십시오. 18-25

    22절에 우리모두를 그리스도의 종으로 표현하면서 18-25절까지 등장하는 남편과 아내와 자녀 그리고 종과 상전등의 모든 관계에 순종을 이야기 합니다. 이말을 하는이유는 당시 초대교회안에 예수를 믿으면 율법으로 부터 정죄할수없는 자유인이 된다는것 때문에 가정, 직장과 당시 노예들 안에 많은 혼란이 생기면서 사회구조를 바꾸려는 한마디로 그리스도인들의 구테타가 일어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때 바울은 모든 권위에 대한 순종을 가르치는데 그이유는 모든 권위의 핵심은 하나님에게서 나오기 때문입니다.(롬13:1)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이고 세상의 정치지도자들을 세우고 페하는 권위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에 순종하는 것은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것이고 이것에 불순종하는것은 결국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권위에 순종이 가정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습니까? 사람들은 불순종과 비판으로 권위자들을 바꾸면 세상이 바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배우자도 바꿔보고 직장도 바꿔보고 심지어는 정치지도자도 바꿔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바뀌었던가요? 시간이 흐르면 똑같아집니다. 사람은 본디 악하기 때문입니다(로3:26) 성경에도 그런사건이 있었습니다. 노아의 가족 8명만 살리고 사회모든 부조리를 밀어버리고 세로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세상이 선해졌나요? 결코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유일한 방법은 사람의 영혼이 바뀌어야 세상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것이 초대교회 역사였습니다. 성령을 받고 불순종이 아닌 그들이 목숨까지 내어놓은 순종이 결국 로마도 바꾼것입니다. 가정이 바뀌려면 불순종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남편과 아내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종이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직장도 학교도 정치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스도의 종으로 결국 순종이 세상을 바꿉니다. 예수님이 세상을 변화시킨 방법은 십자가의 미련한 순종이었습니다. 남편이 아무리 불의하게 대해도 아내가 늘 선하게 예수믿으며 남편의 마음을 감동시킬때 도데체 아내가 왜저럴까 하면서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하고 그분을 믿게 되는 원리입니다. 오늘도 순종으로 불순종의 세대를 변화시켜나가는 택함받은 자의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그리스도를 대하듯 하십시오.  23-25

   23절 무슨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이 하지말고 주님께 하듯이 진심으로 하십시오.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윌리엄바클레이는 크리스천이 만들어내는 모든 물건이 하나님께 보여드려도 될만큼 좋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각오로 살아갈때 세상은 그리스도를 보게 될것입니다. 사업을 할때 내가 이지역에서 주님께 보여드릴수있는 사업을 한다면 그가 사업을 하며 속이고 이윤을 추구할수있을가요? 학생이라면 내가 주님께 보여드릴만큼 공부한다면 컨닝할수있겠냐는 거죠. 뉴욕퀸즈장로교회 다니는 한 집사님이 세탁소를 하는데 그분의 신조가 주님의 옷을 세탁한다고 생각한다는거에요 얼마나 꼼꼼하고 정성껏 하겠어요. 돈이 들어도 나쁜재료를 쓰겠습니까? 나중에 소문이 나서 뉴욕에 연예인들이 그집에 맡기게 됬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한경직목사님에게 여러사람들이 와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잘할수있을까요? 물었습니다. 목사님 답변은 한마디였습니다. “예수잘믿으세요.” 목회를 하면서 더욱 그생각이 듭니다. 예수님 한분이면 족합니다. 그분만 제대로 붙잡으면 내영혼이 살고 가정이 살고 민족이 살수있습니다. 이걸위해 택함받은 예수인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오늘도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가정안에 직장과 일터안에 순종을 통해 영혼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소서 맡겨진 모든일에 그리스도를 대하듯 최선을 다하여 섬기게 하소서

중보제목: (목:지도자들/말씀통독)담임목회자와 부교역자들과 목자들과 사역팀장들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순종과 섬김으로 영혼을 구원하며 맡겨진 사역을 최선을 다해 섬길수있게 하소서, 성경통독기간을 통해 말씀의 충만과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기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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