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lation 32) 계22:6-21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

2021.01.18 10:32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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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32    계22:6-21    마라나타(주예수여 어서오소서)    178/통163 주 어느때 다시 오실는지 

말씀요약: 마지막에 와서 한천사가 계시록 전체를 정리하며 이것을 쓴 목적을 기록하게 합니다. 계시록의 마지막을 통해 이책이 왜 쓰여졌고 무엇을 이야기하는것인지에 대해 살펴봅시다.

첫째 곧 닥칠일에 대한 경고  6-11

    드디어 계시록의 마지막을 천사가 말합니다. 지금까지 기록된 이 책의 예언은 “곧” 일어날 일에 대해 말하기 위해 기록됬다고 말합니다.(6절) “곧”과 “오겠다”란 단어가 6-21절 사이에 8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절에 이책을 봉인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곧 열게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1절에 불의와 더러운 자는 그대로 있고 의롭고 거룩한 사람도 그대로 있으라고 말합니다. 왜죠? 불의와 더러운자들이 의롭게 바뀔시간이 없을정도로 종말이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즉 마지막이 얼마 안남았기에 깨어서 준비해야 함을 경고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인생은 비관적으로 표현하자면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향해 가는 존재입니다. 그 과정속에 성장도 있고 성숙도 있고 발전과 개발도 있지만 결국은 죽음(종말)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마지막을 기억해야 지금 어떻게 살지를 준비 할수있습니다. 개미와 배짱이의 이야기에서 개미는 여름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배짱이는 개미를 비웃으며 여름에 즐겁게 놀았습니다. 이둘은 추운 겨울이 왔을때 희비가 갈라졌습니다. 개미는 그추운겨울에 여유있게 놀았고 베짱이는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이둘의 미래를 결정한 것은 겨울이 아니라 여름이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여름입니다. 여름은 즐겁게 놀때가 아니라 곧 닥칠 겨울을 준비해야 할때입니다. 오늘을 통해 내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내일은 늦습니다. 마지막시대에 가정과 일터와 내생애를 돌아보며 영적으로 잘 준비하는 가정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오직 예수만이 구원자 되십니다.   12-17

    예수님은 계시록의 마지막에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다시한번 강조하십니다. 첫째가 반드시 곧 오실분이란 점입니다. (12절) 마지막절에 이것을 강조함은 잘 기다려야 함을 말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의 기다림은 설레임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의 기다림은 고통과 두려움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믿음을 갖길 원하십니다.  둘째로 알파와 오메가로 시작과 마침이 된다는점을 강조합니다 (13절) 주님은 세계역사만이 아니라 우리 가정과 자녀의 역사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일터와 교회와 공동체의 역사를 이끌고 계십니다. 오늘도 주님께 매달려야 삽니다. 세번째 유일한 구원자라는 점입니다(14-15절) 겉옷을 깨끗이 빤다는 것은 우리의 죄를 해결하는것이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밖에는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사1:18-20) 마지막 시대에 살길은 오직 예수밖에는 없다는 것을 강조합니다.(행4:12) 성경66권은 인간이 종말의 세상에서 구원받을 길은 오직 예수밖에는 없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왜죠? “우리가 습관적으로 다른길(경험/돈/사람/지식..)을 먼저 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길이 막힐때마다 감당못할 문제를 만날때마다 제일먼저 오직 예수를 붙잡는 우리가 됩시다.  

셋째 복음에 대한 강력한 경고   18-21

    요한은 계시록의 마지막을 이렇게 마칩니다. 이 책의 내용을 덧붙이거나 빼면 이모든 재앙을 받게 될것이다.(18-19절) 이 책이란 계시록에 기록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합니다. 복음은 예수를 믿으면 심판으로 부터 구원을 얻는다는 기쁜소식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우리 모두가 반드시 심판을 당하게 된다는 “두려운 소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대할때 흔히 좋은 소식, 내귀에 감동이 되는것만 듣고 싶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듣기싫은 말 지루한말 두려운말도 들어야 합니다. 옛말중에 “아비 없는 자식”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버지가 정말 없다는 뜻이기도 했지만 다른하나는 가정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아이에게 쓰는 속된말이었습니다. 자녀는 엄마의 사랑만 받으며 자라면 버릇없는 아이들로 클수있습니다. 반드시 아버지의 훈계가 필요합니다.(엡6:4) 건강한 성도가 되려면 듣기좋은 말만이 아니라 야단도 필요합니다. 격려만 필요로할 것이 아니라 책망도 필요로 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세상에 우리의 모습이 마치 아비없는 자식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주님의 사랑과 심판의 균형을 갖춘 마지막시대에 건강한 가정과 목장과 교회가 되길 힘씁시다.

기도제목: 주님 요한계시록을 통해 마지막 시대를 준비하고 깨어있는 성도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어진 복음을 붙잡고 잠들지 않는 가정과 일터와 우리 목장이 되게 하소서 더욱 주님 한분만 붙잡는 사람되게하소서, 계시록을 마치며 이것이 마침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게 하소서 

중보기도: (화: 목장/VIP) 이번주 모든 목장모임들이 모이기에 힘쓰고 인도하는 목자들에게 힘주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VIP들과 어려움 겪는 가정들을 회복시키소서, 모든 목장이 주님오심을 준비하며 땅에서 하늘의 영향력 있는 모임들이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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