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0주년을 향하여
2020.10.18 09:19
예수인교회
10주년을 향하여…
지난주 5주년 감사예배때 나누었던 예수인교회의 앞으로의 비젼과 방향을 다시한번 나누어 봅니다.
첫째 개인의 신앙이 깨어나야 합니다.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개인별로 주님을 정말 만났는지? 만났다면 그복음앞에 순종하며 복음의 증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 깊이있게 점검해 나갈 것입니다.
두번째는 모든 공동체가 살아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개인과 함께 공동체로 부르셨습니다. 공동체안에서 위로와 도전도 받지만 깍이고 다듬어져서 성화되어갑니다. 그런의미에서 목장은 성령의 파운데이션입니다. 마가다락방입니다. 실로암못입니다. 마지막시대 수많은 영혼을 살릴수있는 진짜교회가 될것입니다. 후반기 목장사역에 더욱 힘을 집중할 것입니다.
세번째는 주일 예배가 살아나야 합니다.
예배가 살면 모든것이 살아납니다. 더욱 신령한 예배를 위해 찬양과 말씀과 기도의 축제의 예배로 발전 시켜나갈 것입니다. 각세대별로 성령의 기름 부음있는 예배가 되도록 중보기도바랍니다.
감사한것은 이모든 일들을 시작할수있는 새성전을 찿게된것과 교육부와 다음세대를 세울 동역자들이 세워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10주년을 향해 나가는 이시점에 주님은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반복해서 이야기 하지만 파도가 올때 피하거나 구경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먼저 파도에 올라타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가 일어나려고 할때 리더들과 온성도가 한마음으로 순종과 섬김으로 성령의 파도를 타고 10주년을 향해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