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14) 막13:1-37 마지막시대에 필요한것
2020.10.06 00:06
예수인교회
복음시리즈13 막13:1-37 마지막시대에 필요한것 370/통455 주안에 있는 나에게
말씀요약: 예수님은 헤롯성전을 웅장하게 바라보는 제자들을 향해 성전이 무너질것과 아울러 이스라엘과 세상의 마지막날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왜 이런 예언을 하시는것일까요?
첫째 복음을 전파하라는 것입니다 1-10
제자들과 성전을 지날때 제자들의 모습을 보며 성전이 무너질것에 대해 예언하십니다(2절) 실제로 헤롯성전은 AD70년경에 로마의 티투스장군에 의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중요한것은 성전시대에서 이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각사람이 성전이 되는 성령시대가 열리게 될것을 예언하고 있는것입니다.(고전3:16) 여기에 호기심을 느낀몇몇 제자들은 미래에 징조에 좀더 묻게되는데 예수님은 몇가지로 말씀하셧습니다. 그하나가 이단들이 많아질거란 것입니다.(5-6절) 또한가지는 전쟁의 소식이 많아지고(7절) 각나라의 내부분열이 심해지고 자연재해가 심해질거란 말을합니다.(8절) 거기다 믿는자들은 세상사람들앞에 핍박받게 될거랍니다(9절) 참 암울 말들입니다. 근데 여기서 재미있게도 10절에 갑자기 먼저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한다. 무슨말이냐면 마지막시대, 혼란과 재앙의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제일먼저 기억해야할것은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그럴까요? 사람들의 마음이 가난해지기 때문입니다. 굳게 닫혔던 사람들의 마음이 열리기 있기 때문입니다. 안타까운것은 마지막 시대에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사람들과 같이 흔들리고 움추려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빛은 어두울때 빛나는 법입니다. 마지막시대에 복음을 붙잡고 그복음을 전파하는교회와 성도들이 결국 살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복음을 붙잡고 복음으로 사는 하루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두번째 끝까지 견디라는 것입니다. 11-23.
예수님은 복음을 전파하라고 해놓고 더암울한 말씀을 하십니다. 아까보다 더 심각한 재앙이 있을거란 말입니다. 14절에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함께 19절에 환란이 시작되는데 뭐라고 표현하냐면 창조이래로 지금까지 한번도 없엇던 최악의 재앙이 한꺼번에 몰려온다는말입니다. 예를들어 산불과 토네이도와 지진이 한꺼번에 나며 곳곳에 전염병이 발생하고 결국 정부도 무너지고 살아남은 자들은 힘있는자들에게 유린당하며 사는 공포와 두려움의 세상입니다. 계시록9장에 보면 이로인해 “인류의 삼분의 일이 없어지고 사람도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한다고 기록합니다.” 중요한것은 이런 모든 재앙과 박해와 혼돈속에서 13절에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라는 말일까요? 이런혼돈속에 살아남을 자신 있습니까? 바울은 주님오실날까지 우리에게 끝까지 함께하는 3가지의 영적무기를 말하는데 그것이 바로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고전13:13) 즉 마지막날까지 우리가 주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흔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사람들이 결국 구원을 얻게될거란 말입니다. 오늘도 우리자신에게 점검해봅시다. 물질도 건강도 안전도 가계도 중요한데 이 마지막시대에 정말 믿음이 있습니까? 주님의 소망이 있습니까?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그사랑이 있습니까? 그것이 마지막시대를 이기는 주님의 영적 무기인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깨어 있는 것입니다. 24-37
예수님은 24절에 복음을 전하며 끝까지 견디면 결국에 인자가 마치 기다렸던 신부를 만나러 오듯 반드시 오신다고 말씀합니다.(28-31절) 여기서 중요한것은 32절 그날과 그때를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그럴까요? 그것에 대한 비유로 34-37절까지 한주인이 여행을 가면서 종들에게 일과 권한을 맡기고 떠나는데 돌아올날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자 왜그럴까요? 신실한 종을 보려는것입니다. 올때를 알려준다면 그때까지 놀다가 딱맞추어 일하지 않겠습니까? 만약 하나님이 말세의 때를 정확히 알려준다면 같은 현상이 일어날것입니다. 오히려 믿는자 들마저도 그걸 이용하려 할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오히려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깨어있다는 의미는 생각을 붙잡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말세에 혼돈과 복잡한 상황속에 생각이 무질서해지고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기 어려워질때 바른생각을 붙잡는것이 깨어잇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할때 세상에 눈을 감고 하나님에대해 눈을 여는 그시간 내가 무엇을 잡아야 할지 분명하게 보이게됩니다. 오늘도 복잡한 하루 이새벽에 우리가 무엇을 잡아야 할지 우리가정과 자녀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주님께 간구하는 이새벽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주님 마지막이 가까이올수록 복음을 붙잡고 전파하는 가정과 우리목장이되게 하시고 오늘도 복잡한 세상속에서 주님의 생각을 꼭 붙잡고 잘견디는 믿음의 하루가 되도록 성령으로 충만케 하소서
중보기도: (화:목장/VIP) 목장이 복음전파의 공동체가 되어 이번주도 VIP를 위해 중보하고 마지막시대에 깨어서 각가정을 복음화하고 영적으로 서로 돌아보아 세워주고 모이기를 패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