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13) 막11:1-33 주님이 왕되는 사람
2020.09.30 23:43
예수인교회
복음시리즈13 막11:1-33 주님이 왕되는 사람 370/통455 주안에 있는 나에게
말씀요약: 예수님이 드디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예수님이 그냥 드나들때는 예루살렘에 아무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왕으로 들어갈때는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습니다.
첫째 순종의 사람이 되야합니다. 1-14
예수님은 예루살렘 입성시 평상시와 다르게 나귀를 타고 들어오십니다. 이것은 평화와 겸손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사실 스가랴 9:9에 예언된 말씀을 성취한 순종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태어남과 십자가의 죽음 그리고 사흘후의 부활까지 모든행적은 구약의 말씀을 성취하신 예수님의 순종의 역사입니다. 거기다 2절에 아무도 탄적없는 나귀새끼가 등장합니다. 아무도 탄적없는 나귀의 새끼가 사람을 싣고 싶어할까요? 근데 이 나귀가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여 순종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나귀를 풀려할때 그주인이 “주가 쓰시겠다”고 하자 그 말씀에 순종하여 묶인 나귀를 풀어줍니다.(4절) 여러분 묶인게 풀어져야 순종할수있습니다. 우리마음이 물질에, 고집에, 미움에, 선입견에, 문제에,,, 묶인게 풀어지지 않으면 순종할수없습니다. 놀라운것은 이묶인것도 순종으로 풀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순종의 능력입니다. 순종할때 미움이 풀어지고, 물질의 속박에서 자유케되고, 질병의 두려움이 풀어지고, 우리마음이 자유케됩니다. 가장 놀라운 축복은 순종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마음에 왕으로 들어오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 묶인것이 풀어지고 주님이 왕되는 역사가 일어나려면 오늘도 주님이 부르시고 사용하려할때 이름없는 주인의 순종처럼 사람을 한번도 태워보지 않았지만 순종한 나귀처럼 가정의 시간, 물질, 삶을 드리는 순종의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거룩의 사람이 되야합니다. 15-19.
주님은 두번째로 성전에 들어와 오랫동안 거래되던 재물을 판매하던 장사꾼들과 돈을 바꾸어주는 사람들을 둘러엎으시고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사56:7) 이것은 이사야시대의 말씀을 인용하여 선포한것으로 매우중요한 성전의 기능을 설명하는데 그하나는 성전이 자신의 이익이나 탐욕을 위한 공간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영업이나 장사를 위해 찿거나 돈거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한가지 기도하는 곳이란 표현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거룩한 공간으로 늘 정결하게 주의 영이 충만한 공간으로 유지해야함을 말합니다. 코로나로 성전이 가정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가정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예배드릴때 복장도 신경쓰고, 청소도 하게 되고 부부관계, 자녀관계도 잘갖어야 하고, 말도 조심해야하고, 행동거지도 조심하게 됩니다. 주님이 가정을 청소하고 계신것입니다. 이때 가정을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세워지는 축복의 가정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더 가까이 오시는 가정 주님이 더왕되는 가정이 되려면 거룩의 영으로 충만한 기도하는 가정이 되야 할 것입니다.
세번째 믿음의 사람이 되야 합니다. 20-33
전날 열매없는 무화가나무에게 저주하였는데 정말 그나무가 말라버렸습니다.(14,20절) 주님은 이걸통해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함을 가르치십니다. 특별히 기도에 대해 믿음을 강조하는데(24절) 놀라운 것은 24절에 “무엇이든 받은줄로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정욕대로 구하거나 25절처럼 미움과 분노가 있거나 28절의 말씀처럼 주님의 권세를 믿지 않을때 응답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걸 제외하고는 무엇이든 반드시 응답하시는걸 믿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칠때 하나님을 아버지로 소개합니다. 저희 막내아이가 주방에 엄마가 칼쓰는걸 보고 칼을 달라고 졸랐습니다. 단번에 안된다고 잘라말했죠. 근데 꿍한 녀석의 얼굴을 보니까 계속 마음이 쓰이는 거에요. 결국 칼비슷한걸 만들어서 줬습니다. 이게 아버지 마음이더라구요. 제 막내동생이 철부지라 병든 어머니께 맨날와서 용돈을 타가는거에요. 답답하죠 막내가 돌아간후에 어머니가 우시는거에요 어머니도 참 답답하신가보다 했는데 자기가 병들어서 더주지 못해 속상하다는 거에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이 이런분이라고 가르쳐주시며 너희 천부께 간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정말 기가막힌 기도도 주님이 기뻐하시지만 철부지같은 우리의 간구에도 주님이 들으시는걸 믿으셔야 합니다. 왜냐면 주님은 신이아니라 우리 아버지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믿으며 이기도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기도제목: 주님 오늘도 우리 가정과 일터와 나의 마음에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성령하나님 나의 돌같은 마음을 깨뜨려주시고 성령으로 인치어 거룩한 마음과, 거룩한 가정과 일터 되게 하소서
중보기도: (목:지도자) 담임목회자,교역자,목자,사역팀장들이 하나되어 순종의 축복을 누리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하소서 각가정의 부모들과 민족의 지도자들이 가정과 민족을 기도하는곳으로 세우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