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12) 막10:32-52 눈먼자
2020.09.29 21:02
예수인교회
복음시리즈12 막10:32-52 눈먼자 366/통485 어두운 내눈 밝히사
말씀요약: 주님이 죽으실 예루살렘 입성이 코앞인데 제자들은 아직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해못하니까 두려움과 염려에 빠집니다. 그가운데 여전히 높아지려고만 합니다. 어떻게 이 눈이 뜨여질까요?
첫째 눈먼자는 두려움과 염려에 빠집니다. 32-34
제자들은 부자청년같이 신실한 사람도 주님의 나라에 들어갈수없다는 말(29-31절)을 듣고 깜짝놀라며 두려움에 빠졌습니다(32절). 예수님의 말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것입니다. 이걸알고 예수님은 다시 친절하게 자신이 가게될 십자가의 길과 그리고 부활까지 말씀해 주시지만(34절) 여전히 제자들은 못알아듣고 걱정과 염려에 빠집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님의 길을 제대로 볼수없으면 날마다 두려움과 염려를 피할수없습니다. 마치 눈을 감고 걸을때 앞에 뭐가 있을까봐 두려움에 빠지는것과 같습니다. 주님은 이미 우리가 가는 길이 십자가의 길이고 결국은 고난과 고통속에 죽게되겠지만 반드시 다시 부활할것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또한 제자들처럼 두려움에빠져 걱정하며 살아가는 이유는 우리 또한 주님의 길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길은 사방으로 우겨쌈을당하지만 쌓이지는 않는길입니다. 우리의 길은 거꾸러 트림을 받지만 쓰러지진 않는길입니다. 왜죠?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와 함께 하기때문입니다.(고후4:8-10) 오늘도 눈을들어 두려움과 염려를 향해 예수의 이름으로 죽어도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자의 영광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요11:25)
두번째 눈먼자는 큰자가 되려고합니다. 35-45.
세배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성에 입성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제일먼저 다가와 예수님이 영광을 받을때 하나는 우편에 또하나는 좌편에 앉게 해달라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제일큰 자리를 달라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점은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의 변화산모습도 보고 겟세마네 기도까지 함께하는 가장 친밀한 동역자들이었음에도 이런말을 했다는 점입니다. 즉 눈뜬 장님이란 소리입니다. 재미있는것은 41절에 “그런데 나머지 열 제자가 이것을 듣고 분개했다”고 합니다. 즉 12제자 모두 큰자가 되려고 햇다는 것입니다. 영적 눈이 열리지 않으면 신앙생활을 아무리 오래해도 자꾸 큰자, 큰목소리, 큰지위, 큰영향력을 갖으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예수님도 인정한 지극히 당연한 세상이치입니다.(42절) 그러나 하나님나라를 향해 나가는 우리는 큰자의 길이 아닌 섬기는 자의 길이여야 한다고 말합니다.(43절) 이두길의 가장 큰 차이는 내가 살기위해 남을 희생시키느냐 남을 살리기 위해 내가 희생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짐엘리엇은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려다 창에 찔려 순교했습니다. 이때 그의 총에는 총알이 꽉차있었습니다. 그들을 쏘면 자신이 살지만, 그는 자신을 죽여 그들을 살린것입니다. 이후 아우카족은 이사랑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오늘도 가정에서 일터에서 주님이 원하시는것은 큰자보다 섬기는 자입니다. 배우자와, 목원들과, 지체들을 살리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눈먼자는 예수를 붙잡아야 보입니다. 46-52
예수님은 예루살렘 관문에 있는 여리고를 들어가실때 예수가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소경바디메오가 예수께 외치며 나오는데 참 감동적인것은 같은 사건을 기록한 누가복음18장에 보면 이장면에 동사가 무려40여개가 등장한다는 사실입니다. 한마디로 바디메오는 눈이 안보이는데도 매우적극적으로 예수님을 향해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어떤분은 기도를 잘못한다고 오히려 기도를 더안하려고 합니다. 어떤분은 말씀을 잘몰라서 성경공부를 안하려고 합니다. 이해는 되지만 상식적으로는 반대가 되야합니다. 기도가 약하면 더기도해야합니다. 말씀을 모르면 더 배워야합니다. 섬김이 부족하면 더섬겨야합니다. 믿음이약하면 더 믿음을 간구해야합니다. 이적극적인 신앙이 믿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근데 안타까운것은 그의 믿음을 가로막는 말들이 사방에서 쏟아집니다. 48절에 “많은 사람이 조용이하라고 그를 꾸짖습니다.” 눈이안보이면 소리에 예민해집니다. 근데 사방에서 부정적이고 위축되는 소식이 가득히 들릴때 우리의 믿음은 곤두박질치지 않습니까? 근데 그는 어떻게 합니까? 48절후반에 “그는 더욱더 큰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여기소서” 참감동이됩니다. 여러분 배우자와 자녀를 위해기도할때 신분과 재정과 문제를 위해 기도할때 두려움과 염려와 낙심의 소식을 들을때 더욱더 부르짖는 믿음이 있길 바랍니다. 이때 주님의 음성이들립니다. 49절…“용기를 내어 일어나시오 예수께서 당신을 부르시오.”… 오늘 용기를 내어 다시 기도할때 주님의 이음성을듣는 저와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주님 오늘도 주님의 길을 가면서 수많은 두려움과 염려가 있습니다. 믿음의 눈을 들어 가정과 일터와 목장과 사명을 세울수있도록 마음에 용기를 주시고 심령을 일으켜 영안이 열리게 하소서
중보기도: (수:선교지/모든예배) 모든 선교지들과 선교사님들의 필요들을 채우소서,교회의 모든 온라인 주일예배와 온오프라인 목장모임과 새벽재단에 불을 주시고 온교회들이 이시대에 더욱 영혼을 살리고 구원할수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