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삶2 빌2:1-30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

2020.09.15 23:58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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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삶2 빌2:1-30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  

말씀요약: 빌립보교회는 어려움중에 주님께 열정적인 헌신과 섬김을 드린 교회였습니다. 근데 열정이 너무 지나친 나머지 유오디아와 순두게는 당파를 지어 다툼을 가졌습니다. 안타까운것은 둘다 주님을 기쁘게 하기위해 그런것입니다. 바울은 주님을 기쁘게 하는 진정한 원리 3가지를 이야기 합니다.

첫째는 주님을 기쁘게 하려면 “주안에 한마음이 되어라”  1-11

  1-2절을 보면 한마디로 무슨일이든 한마음이 되어 사역하라고 말합니다. 왜냐면 3절에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유오디아와 순두게 서로 경쟁하고 다투며 사역을 햇기 때문이니다. 왜요? 서로 더 잘해서 주님을 더 기쁘게 할려다가 다툰것입니다. 대부분 다툼은 이 마음에 시작됩니다. 그러나 오늘 바울의 이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됨을 더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주님이 죄로 갈라진 우릴 하나되게 하기 위해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엡4: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문제는 이게 너무 어렵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솔루션을 제시하는게 5-11절까지 뭐라고 하죠 주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합니다. 자기를 낮추어 죽기까지 말씀에 순종했던 그마음을 품으면 된다는거에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품다”에 있습니다. 품다는 것은 마치 닭이 달걀을 품고 병아리를 부화할때가 모진바람과 고통을 감내하듯 주님의 마음을 품고 견디다 보면 그 품은 것이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배우자나 일터의 사람과 한마음이 되려면 상대를 이해하는게 아니라 품어야 합니다. 언제까지요? 거기서 주님의 마음이 흘러나올때까지..오늘도 마귀는 계속 나눌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될때까지 꼬옥 품도록 기도하는 이새벽이 되길 바랍니다.  

둘째는 주님을 기쁘게 하려면 “순종하는 사람이 되라” 12-18

  이건 정말 당연한거죠. 그래서 바울은 12절에 순종을 통해 구원을 이루라고 말합니다. 13절에도 성령이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순종하도록 만든다는거에요. 이걸 왜 강조할까요? 14-16절에 이세대가 불순종의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그특징을 몇가지로 나타내는데 14절에 불평은 계속 원망하는겁니다. 시비는 시시비비를 자꾸 따질려고 한다는거죠. 옳고 그른것이 잘못된게 아니라 우리는 선악을 분별할수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 입니다.(창2:17) 그런데도 계속하죠 왜냐면 15절에 죄로 인해 구부러지고 뒤틀려있기 때문입니다. 이런세대에서 어떻게 순종할수있는가? 그걸 16절에 말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굳게 잡으십시오.” 왜 이런말을 햇을까요? 말씀을 처음 들을때 정말 그럴까? 에이 아니겠지, 이런상황에 어떻게 이게 돼? 믿어지지 않고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머니말에 혼쭐난적이 몇번있는데 그중하나가 우산이었습니다. 아침에 가지고 가라는데 하늘은 너무 화창한거죠. 싸우다가 그냥 나왔어요 근데 수업끝나고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는 거에요. 진짜 물에빠진 생쥐꼴로 집에 왓습니다. 그다음부턴 엄마말에 무조건 우산들고갔습니다. 지금은 아닌것 같아도 주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쥐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은 판단하는게 아니라 순종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받은 말씀을 굳게 붙잡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주님을 기쁘게 하려면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같은 사람이 되라.” 19-30

  바울은 기쁨을 위해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를 빌립보로 보내려고 합니다. 먼저 디모데가 어떤사람이었는가? 19절에 보니까 격려의 마법사였다고 말합니다. 격려란 마음을 일으켜주는 말이란 뜻입니다. 지난주일에도 말했지만 지금은 어느때보다 위로와 격려의 말이 필요한시기입니다. 문제는 격려, 마음을 일으켜주는 말보다는 서로 마음을 깍아내리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왜일까요? 21절에 보니까 “서로 자기의 일에만 관심을 갖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부부가 서로 위로받고 싶습니다. 근데 좋은말이 안나가는 이유가 남편은 남편입장에서 말하고 아내는 아내입장에서만 말하기 때문입니다. 격려란 언제 제대로 나오나면 23절보세요 그러므로 내일이 되어 갈때” 상대의 일이 내일처럼 느껴지고 상대의 힘듬이 나의힘듬으로 품어질때 진심으로 아 힘들겠다. 여보 나같으면 그렇게 못해요 당신이니까 하지. 권사님 집사님 그정도면 너무 훌륭해요 잘 감당하고 있어요. 그게 내일이 되는 거죠. 디모데가 그런사람이었답니다. 에바브로디도는 어떤사람이었는가? 25절에 사신이란 말을 썻습니다. 목숨을 걸고 돕는사람이란 뜻입니다. 그는 바울이 필요할때 1300마일 약 LA에서 시카고까지 거리를 걸어서 달려온사람입니다. 27절에 보니까 죽을병에 걸렸는데 자기 몸보다 감옥에 잇는 바울을 더 돌봐줬답니다. 말도 안되죠. 저는 저희교회 목자들을 보면 딱 에바브로디도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사신같은 분들입니다. 자기보다 목원이 더 중요해요. 다 말씀은 못드리지만 정말 귀한 분들입니다. 여러분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같은 가정 일터 교회가 될때 그속에는 주님의 기쁨이 충만하다고 말합니다. 오늘도 그런 하루되도록 기도합시다.

기도제목: 주님 정말 주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복된 하루가 되도록 영혼을 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리고 생명의 말씀을 굳게 잡고 오늘도 디모데같이 에바브로디도 같이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중보제목: (수:선교지/주일예배) 각목장의 선교지와 선교사님들이 오늘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역과 섬김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모든 교회의 온라인예배속에 기름부음이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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