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삶1 빌1:1-30 복음에 합당한 삶

2020.09.15 00:07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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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삶1   빌1:1-30  복음에 합당한 삶      찬438 내영혼이 은총입니다.

말씀요약: 복음에 합당한 삶 이란 이런것입니다. 직장인의 합당한 삶은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는 삶 엄마에게 합당한 삶이란 자녀를 낳고 양육하고 돌보는 삶 소방관의 합당한 삶은 불이 나면 언제 어디서나 불끄러다는삶 한마디로 나보다 그걸위해사는 삶이라 말할수있습니다. 오늘 바울과 빌립보교인들이 그런삶이었습니다.

첫째 복음에 합당한 삶은 “중보자의 삶”입니다. 1-11

   중보란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뜻을 갖습니다. 빌립보교회는 마케도냐에서 바울이 처음 개척한 교회였습니다. 지역적으로도 주변에 이단들이나 신전들이 많아 복음을 전하기 열악했고 성도가 많지 않아 재정적 어려움이 많은 교회였습니다. 근데 오늘성경에 3절부터 바울이 제일 먼저 기쁜이유를 말합니다. 5절 여러분이 첫날부터 지금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7절에도 반복됩니다. 빌립보교회가 자주장사 루디아를 통해 처음 개척한때부터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결같이 물신양면 바울을 도와준 교회였습니다. 이게 참 놀라운것이 여러분 사람은 자꾸 바뀝니다. 정말 이사람이 아니면 못산다고 해서 결혼했잖아요. 근데 1년도 안되서 이사람땜에 못살겠다고 이혼하고 싶다고 하는게 우리입니다. 거기다 그렇게 도와준 바울이 잘되야 하는데, 자주 감옥에 갇히고 매맞고 쫓겨다니고, 여러분 돕고 싶겠습니까? 거기다 빌립보교인들은 대부분 가난한 자들이 많았습니다. 제코가 석자인데 누굴돕겠습니까? 근데 한결같이 도왔습니다. 화가를 꿈꾸던 두청년이 학비가 부족해서 둘중한명이 식당에서 일해서 학비를 보조해주고 졸업후 다른 한명을 보조해주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한명이 졸업해서 축하하기위해 친구가 일하는 식당엘 왔다가 한쪽구석에서 기도하는 친구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 제친구가 드디어 졸업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일때문에 손이 많이 마비가 되어 이제 그림을 그릴수없게 되었으니 부디 제친구가 위대한 화가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해주십시오. 친구가 이걸듣고 눈물을 흘리며 그친구의 거친손을 그렸는데 그것이 바로 알버트 “듈려의 기도하는 손”입니다. 이것이 중보자의 삶입니다. 오늘도 가정과 자녀를 위해 맡겨준 영혼들과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손을 모을수있는 이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두번째는 복음에 합당한 삶은 “그리스도께 유익한 삶”입니다. 12-26

   우리가 기쁨을 누리는 기준은 늘 나에게 이익이 되는가 아닌가? 이익이 되면 기쁘고 손해가 되면 슬픈겁니다. 이것이 그리스도로 바뀔때 복음은 삶이 됩니다. 12절에 이 억울하고 비참한 감옥에 갇힌것은 슬픈일이지만 오히려 이것이 잘됫다는 말을 합니다. 그이유는 13절에 감옥에서 로마친위대에게 복음을 알리게 됬다는 말을 합니다 이들은 왕을 호위하는 1만명의 특수조직으로 오직 황제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이들에게 복음이 들어갓다는 말입니다. 놀랍죠. 그리고 15절에 보니까 자신이 감옥에 갇혔더니 자기를 미워하던 사람들이 오히려 더열심히 복음을 전하게 됬답니다. 사실 얄미운거죠. 근데 그게 기쁘답니다. 왜죠. 18절 이렇든 저렇듯 결국 그리스도가 전해지면 자신은 기쁘다는것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되는거죠. 자기의 이익에서 그리스도의 이익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아내가 언젠가 바쁘게 장을 보다가 그만 100불을 잊어버린적이 잇습니다. 서럽게 우는거에요 그거면 아이들먹고싶은 인앤아웃버거 20개를 사줄수있는데, 순간 그런말을 해줬습니다. 주님이 누군가 100불이 필요해서 주셨을꺼야. 그제서야 아내의 인상이 펴지면서 환해지는거에요. 기쁨의 이유가 바뀐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께 유익한 삶, 주님이 영광받기위해 내자신이 조금 손해보고 낮아지는 복음의 삶이 되길 사모합시다.

셋째 복음에 합당한 삶은 “고난을 특권으로 만드는 삶”입니다. 27-30  

   29절 그리스도를 믿게된 은혜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고난도 특권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을 어떻게 막을수있을까요? 항상 고난은 우리에게 불평과 낙망의 이유가 됩니다. 그러나 복음을 통과한 사람에겐 고난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이요 기쁨이 됩니다. 성장통이란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플때마다 말도 늘고 성숙해지고 성장합니다. 아이들이 많다보니까 그나이때 닥치는 고통과 어려움들이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아이를 어렵게 한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흥분하며 아이편을 들어주었는데,  그게 아이를 도와주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아이에게 그상황을 다르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건 니가 그나이에 감당해야할 몫이란다. 그걸통해 친구들을 이해하고 선생님께 잘하는 법을 배우며 성장하는거야 학교는 공부만이 아닌 그런걸 통해서도 성장한단다. 아이의 생각을  전환해주는 이 말한마디로 아이는 학교에서 당하는 어려움들을 피하거나 고통스러워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맞서서 해결하려는 태도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오늘 바울이 그말을 합니다. 고난당함이 너에게 유익하다.(시119:71) 오늘도 복음의 고난을 특권으로 삼는 그리고 나보다 그리스도를 더 유익되게 사는 삶 그리고 중보자의 삶을 사는 복음의 하루가 되길 기도합시다.

기도제목: 주님 오늘도 내주변의 가족과 친지와 동역자들과 vip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나에게 유익이 되는가? 보다 주님께 유익이 되고 영광이 되는 삶 살길 원합니다. 고난을 특권으로 삼을수있는 안목이 있게 하소서

중보기도: (화:목장) 모든 목장모임가운데 복음이 드러나게 하시고 목자들에게 영권과 물권을 주시고 아픈 목원들에게 치유의 광선을 주시고 고난속에 빛처럼 빛나게 나오는 모든 목장식구들이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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