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온라인 새벽예마를 시작하며

2020.08.30 10:30

예수인교회

조회 수1106

    9월부터 후반기 온라인 사역들을 시작하는데 그중에 제일먼저 시작하는것이 새 벽예배입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교회에 모일수없어서 카톡의 묵상글을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진행에 오던걸 이제 온라인 줌을 통해 오프라인과 비슷한수준으로 찬양과 기도를 온라인상으로 뜨겁게 시작하려고합니다.

* 특별히 시작된는 온라인 새벽기도회의 특징과 포인트를 설명하자면 – 멀거나 운전을 못해도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가정을 영적인 예배의 자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시간 절약의 효과가 있습니다

– 영상을 통해 더욱 집중됩니다

– 오프라인의 영적분위기와 은혜를 집에서도똑같이 경험 할 수 있습니다

– 하루를 일찍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가정을 기도의 처소로 만들 수 있습니다.

– 가정의 영적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 인원제한이나 다른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처음접속이 조금 어렵거나 이른 시간이라 피곤 할 수 있습 니다 그리고 작은화면이 답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실제 교회 까지 가는 수고를 생각하면 접속의 어려움쯤이야 간단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처음에 야 피곤하지 나중에는 오하려 하루를 일찍 시작 할 수 있어서 잘 활용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작은화면이라도 주님의 임재를 느낀다면 그것보다 더큰 은혜는 없을것입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같은 시간에 모두가 일어나 가족들이 일어나기 전에 가정과 자녀들 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님의 기도와 배우자의 기도를 듣는 가족들은 놀랍게 변화되어 갈것입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가정에서 뜨겁게 일어나는 흥분과 감격을 경험 하게 될것입니다.

이것을 이루실 성령하나님을 기대하며 후반기 가정을 교회와 처소로 변화시키는 새벽 예마 가정프로젝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목양실에서

박 정 환 목사 드림

댓글 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