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화30) 삼하21:15-22:27 승리의 비결1
2020.08.19 20:23
예수인교회
삼하30 삼하21:15-22:27 승리의 비결1 354/통394 주를 앙모하는자
말씀요약: 다윗은 모든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승리를 이어갑니다. 그는 사무엘하의 후반으로 가면서 이런 승리의 비결을 하나 하나 정리하며 밝힙니다.
첫째 주변의 돕는이가 있었습니다. 21:15-22
15절에 이스라엘이 내부적으로 안정이 되자 마자 곧바로 다시 블레셋과의 전쟁이 이어집니다. 그러나 그의 기력이 쇠해졌음을 알고 거인족의 이스비브놉이란 자가 공격할때 아비새가 다윗을 구해줍니다.(17절) 이어지는 전투에서도 삽이란 거인이 등장하고(18절) 또다른 전투에서는 골리앗이란 거인이 등장하고(19절) 이어지는 전투에서는 손발가락이 24개가 있는 거인이 등장했습니다. 계속해서 큰 위험이 끊임없이 등장했다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때마다 다윗의 주변에는 용맹한 장수들이 그위험들을 다윗을 대신해서 제거해주었다는 점입니다.(22절) 다윗의 삶은 결코 평탄치 않았습니다. 마치 우리의 이민생활 같습니다. 한고비 넘기면 또다른 고비가 등장하는 고단한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운데 놀라운 것은 늘 주변에 돕는이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우린여기서 두가지를 생각해 볼수있습니다. 하나는 어려운 고비때마다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다른 하나는 오늘의 내가 있도록 희생해준 가족이나 동료나 심지어는 알지못하는 누군가의 도움이 있엇다는 점입니다. 인간은 홀로사는 존재가 아니라 늘 더불어 사는 존재입니다. 이것을 알고 오늘도 하나님과 주변사람들에게 감사를 돌리며 나또한 주변을 돌아보아 돕는자가 되어주는 하루가 됩시다.
둘째 피난처가 있었습니다. 22:1-3
싸움에 승리하려면 잘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피하고 잘 쉬며 재충전할 피난처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피난처가 있나요? 다윗은 자신의 방패면서, 때론 요새가 되었고 쉴만한 피난처이며 언제든지 다시 살려주시는 완벽한 대피소를 소개하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었다고 말합니다.(1-2절) 어떤이는 휴가같은 쉼으로 충전하기도 하고 어떤이는 술이나 마약으로 쉼을 얻고 어떤이는 스포츠나 취미등의 기분전환으로 충전을 얻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모든 충전을 해봐서 알지만 그때뿐, 마치 바닷물을 마신것처럼 더지치고 갈급해집니다. 그래서 해아래 새것이 될만한 완벽한 피난처는 없다고 말합니다.(전1:14) 오직 우리를 다시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영으만 우리가 살아날수있다고 말합니다. (요6:63) 오늘도 나의 지침과 피곤함이 있다면 다른것보다 조용히 주님의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셋째 기도가 있었습니다. 22:7-16
우린 기도가 아픔과 슬픔을 토설하는 하소연의 창구로만 생각할때가 많은데 다윗은 오히려 기도를 승리를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사용했던걸 볼수있습니다. 특별히 7-16절까지 본문을 보면 다윗이 기도할때마다 즉각적으로 하나님의 진노(8절), 코의 연기(9절), 하늘을 가르고(10), 장막을 만들고 광채를 내며(11-13), 번개를 내고(14),온땅을 흔들어(16절) 공격하시는 하나님을 기록합니다. 가장 지혜로운 승리는 손대지 않고 이기는 기도에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대적과 혈과육으로 대적하지 마시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상대하는 복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넷째 건짐이 있었습니다. 22:17-27
다윗은 전쟁에서 매우중요한 승리의 원리를 말하는데 그것은 함정에 빠지고 죽을 고비에 빠졌을때 하나님이 우리를 반드시 건져주시고 살려주시고 그것에 맞는 보상을 해주시는 분으로 말씀합니다.(17,18,21) 이것은 정말 중요한 원리입니다. 우리가 전쟁을 쉽게 포기하는 이유를 자세히 보면 전력이 약하기도 하겠지만 대부분 내가 해결할수 없을것 같은 두려움에 겁을 먹고 실수하거나 해서는 안될일을 하거나 미리 포기해버린다는 점입니다. 이때 기억할것이 하나님은 우리를 반드시 다시 살려주시고 보상해주시는 분이란걸 다윗은 자신의 인생을 통해 절실히 경험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뿌린데로 거두게 하시는 분입니다.(24-27) 깊은 수렁과 절망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실수하지 않고 계속 선을 행하다보면 반드시 열매를 거두고 다시 살아나게 될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그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합시다.
기도제목: 주님 오늘도 귀한 가족과 주변 동역자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일하는 하루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은일부터 큰일까지 나와 함께해주시고 그때 그때 지혜주시며 두려워 하지 않게 하소서
중보제목: (목:지도자) 담임목회자와 교역자들과 목자와 사역팀장들에게 뜨거운 기도와 영력을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소서, 가정의 부모들에게 민족의 지도자들과 대통령에게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끝까지 신실하게 잘감당케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