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0 예스미션 감사합니다.

2020.08.02 10:01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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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예스미션 감사합니다.

   2020년 예스미션 온라인 모임들이 지난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은혜속에 잘 마쳤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으로 모습이 조금 바뀌었지만 선교에 대한 본질은 그대로였습니다. 아니 오히려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선교지를 분명히 알수있는 은혜의 시간이 되엇습니다. 짧은 지면을 통해 간략하게 나마 감사내용을 정리해드립니다. 특별히 펜더믹의 어려운중에도 예년과 비슷한 헌금으로 선교지를 섬겨준 성도님들을 축복하며 이 모든 상황을 베풀어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브라질목장: 윤형목선교사(박정환목자)

     선교사님과 사역지를 처음뵈며 그동안 우리가 기도햇던 그곳의 모습에 감격스런시간이었고 목원이 많지 않아서 더욱 부흥하여 더크게 섬길수 있길 기도했습니다.    후원헌금(600불)

아리조나목장: 정현모목사(심현보/박혜나목자)

   매년 방문하며 한분한분을 위해 기도했는데 이번영상모임을 통해 기도의 응답을 보게되어 아이들과 선교지에대한 기도와 관심을 더욱 갖게되어 감사했습니다. 후원헌금(1300불)

베네수엘라목장: 이한홍선교사(안인숙예비목자)

    베네수엘라의 현지상황과 교회와 투석병원의 정확한 근황을 알수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우리가 드린 헌금이 귀하게 고아들과 성도들에게 나누어진다는 소식에 큰 격려가 되엇습니다. 후원헌금(900불)

멕시코목장: 루디목사(윤태식/윤미선목자)

   매년 방문하다가 올해는 못할줄 알았는데 사진과 영상을 통해서나마 상황을 접할수있어서 감사했고 어려운 상황들을 보며 모든 목원들과 더욱 힘써서 섬김수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후원헌금(2500불)

페루목장: 김재영선교사(정안나목자)

    아이들목장임에도 선교사님이 성심성의껏 안내와 기도해주셔서 모두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자신의 선교지를 더욱 분명히 알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엇습니다.  후원헌금(700불)

하나목장: 조나단리목사(유경환장로)

    그동안 하나센터를 잘 모르다가 이번기회로 조나단목사님과 사역을 알고 목원모두가 더욱 관심과 사랑을 갖게되어 너무 기뻣습니다. 앞으로 더욱 돕겠습니다. 후원헌금(800불)

러시아목장: 이중목/장선주사모(장미숙목자)

   목원들 모두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선교지에 대해 분명한 그림과 마음을 선교사님을 통해 직접 듣게 되어 모든목원들이 너무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후원헌금(1200불)

*이외에도 목장은 없지만 교도소선교(김운녕목사)와 롱비치선교(김만영목사)에도 각각 400불씩 후원했습니다. 은혜속에 더욱 섬길수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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