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화10) 삼하7:1-17 다윗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2020.07.15 22:29
예수인교회
삼하9 삼하7:1-17 다윗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찬 191/통427 내가 매일 기쁘게
말씀요약: 다윗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고 존귀히 여겨 법궤가 성막에 있기보다 성전에 있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달랐습니다. 다윗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어떻게 달랐을까요?
첫째 다윗의 마음 1-3
다윗은 그동안 아둘람굴과 광야를 살다가 아름답고 멋진 다윗성에서 지내는 것이 감사했지만 반면 하나님의 법궤가 천막에 있는 것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2절) 여기서 하나님에 대한 다윗의 마음을 보게 됩니다. 그가 이런 생각을 할수있는 것은 하나님을 단순한 피상적존재가 아닌 항상 함께하는 인격적 존재로 생각할 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며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옛날에는 강아지나 고양이는 집 밖에 지내야 했습니다. 그것에 대해 한번도 걱정해 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지금 그랫다간 안스러워서 밤에 잠을 못잘것입니다. 서로 교감하는 인격적 존재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신이 아닌 우리의 아바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갈4:6) 또한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외형적으로 지키기 보다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진정으로 지키길 원하셨 습니다.(마22장) 오늘도 보이지 않는 주님과 인격적 교감을 이룰수있는 우리의 신앙이 되길 바랍니다.
두번째 하나님의 마음 4-7
그날 저녁 나단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말씀해주셨는데 이것은 다윗 외에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임을 말해 줍니다.(4절) 주님은 오늘도 주변사람이나 심지어는 날씨나 환경을 통해서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온만물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들을수있길 바랍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은 결론적으로 “성전이 필요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면 6절을 보니까 “나는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떤 집에서도 살지 않고 오직 장막이나 성막에 있으면서 옮겨 다니며 지냈다.” 이말은 하나님은 어떤 특정공간에 있기보다 늘 우리와 이동하며 우리 중심에 거하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어떻게 보면 코로나로 성전예배가 가정으로 들어가면서 하나님이 우리삶에 더욱 가까워 졌습니다. 안타까운것은 아직도 온라인예배를 마치 TV나 영상을 보듯 이것저것 원하는 부분만 짤라보며 간단히 드리는 분들입니다. 어떤 영상을, 얼만큼, 보는것도 중요하겠지만 더중요한것은 하나님을 우리 마음 중심에 모시고 온전히 그분께 시간과 삶과 나를 재물로 올려드리는 진정한 예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번주에는 그런 예배를 노력해보면 좋겠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약속 8-17
하나님은 다윗과 마치 아브라함과 모세에게 하셨던 언약을 다시한번하십니다. 첫째는 더이상 떠돌아다니지 않고 정착하여 너의 이름을 높여주리라는 것입니다.(9-11절) 다윗안에 있는 떠돌아다님과 도망자의 치욕을 씻어주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와 불안함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해결해 주시는 분입니다. 두번째는 다윗때만이 아닌 그자녀를 통해서도 그의 나라가 영원할것을 약속합니다.(11-16절)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그의나라가 영원히 성취되었습니다. 세번째는 다윗의 아버지가 되고 그 자녀의 관계가 될것이라고 말하며 죄를 지으면 반드시 매로 다스릴거라 말합니다.(14절) 내자녀는 혼낼수있지만 남의 자녀는 혼낼수없습니다. 징계받는것이 정말 고통스럽고 아프지만 징계는 자녀됨의 특권입니다.(히12:8) 이것을 꼭 기억하고 오늘도 우리가정과 일터속에 하나님의 징계를 아버지의 사랑으로 달계받는 복된 한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주님 오늘도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약해지고 무력한 마음을 불같이 일으켜주시고 마지막시대에 다시한번 순결한 신부로 살아갈수있도록 주님의 마음으로 오늘도 결단하게 해주소서,
중보제목: (목: 지도자)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들과 목자들과 사역팀장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영혼을 향한 구령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각가정의 영적지도자인 부모들과 민족의 지도자인 대통령을위해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