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화6) 삼하3:12-39 아브넬의 최후
2020.07.09 05:52
예수인교회
삼하6 삼하3:12-39 아브넬의 최후 찬 348/통388 마귀들과 싸울찌라
말씀요약: 아브넬은 결국 자신의 주군인 이스보셋을 배신하고 다윗에게 화친을 맺기위헤 나갑니다. 우리는 아브넬의 모습속에 몇가지 마귀의 유혹을 보게됩니다.
첫째 아브넬의 욕심 12-13
아브넬은 이스라엘의 군대장관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사울을 전장에서 버린것과 둘째는 사울의 첩을 취한것과 셋째는 현재 이스라엘의 왕인 이스보셋을 배신한것입니다. 이세가지 모두 군대장관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가 서슴없이 이런 큰 죄악을 짓는 것은 그의 마음이 높아지고 싶은 욕심을 향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마귀가 인간을 유혹하는 주된 방법중 하나였습니다.(눅4:6)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넘어가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죄성이기 때문입니다.(창3:5) 결국 아브넬은 그결과로 요압장군에게 무참하게 살해를 당하게 됩니다.(27절) 이것이 죄의 삯입니다 욕심은 반드시 죄를 낳고 그 죄가 결국 죽음으로 이끕니다.(약1:15) 놀라운 사실은 이런 인간의 악행을 통해서도 다윗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세워져 간다는 사실입니다. 악함을 볼때 안타깝고 억울하고 답답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주권을 믿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살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주님의 주권을 믿고 나아가는 하루가 됩시다.
둘째 다윗의 언약. 12-19
아브넬은 다윗에게 이스라엘 11지파를 주겠다고 했지만 이상하게도 다윗의 요구는 오직 자신의 아내였던 미갈만 있으면 된다고 말합니다.(13절) 여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브넬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이슬라엘 왕에대한 약속을 믿고 있기 때문에 그는 아브넬의 약속에 그닥 큰 흥미를 못느끼는 것입니다. 또한가지는 미갈과의 언약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자신의 첫번째 아내로서 사울로 인해 해어졌지만 부부의 언약을 지키지 위함이었습니다. 계속반복되지만 다윗에게 언약은 매우 소중한 부분입니다. 또한가지는 사울의 딸 미갈과 다시 연합하여 사울집안을 일으키고 장차 이스라엘 전체를 통합하기위한 큰 비젼을 생각한것입니다. 이세가지의 중심에는 언약이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도 그가 하나님 앞에 받은 약속과 자신이 행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려는 굳은 마음이 다윗안에 있는 것을 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기도하고 그런자의 신실함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오늘하루도 주님과의 약속과 사람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킬수있는 우리가 됩시다.
셋째 아브넬의 최후 22-39
아브넬은 다윗이 있는 헤브론에 와서 언약을 맺고 이제 그동안 준비한 모든 거사를 치르기 위해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중에 그는 숨어있던 요압장군을 만나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26-27) 아브넬의 파란만장한 삶이 한순간에 허무하게 죽게 되는 순간입니다. 그는 분명히 이모든 계획이 자신과 이스라엘과 다윗에게 최고의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18절) 그러나 그의 그런 완벽한 계획 때문에 요압장군에게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할때 최고의 기회, 최선의 방법, 최고의 찬스를 만날때 간혹 그것을 놓쳐서 허무하고 낙담이 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브넬을 보며 그것이 오히려 하나님의 도우심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이 다를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브넬이 죽게되어 다윗이 통일왕국을 이루는데 문제가 생긴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우리인생에 아브넬의 계획이 깨질때가 있습니다. 좌절할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루어질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할 수 있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오늘도 우리안에 아브넬이 죽고 주님이 일하소서 다윗의 언약처럼 하나님 앞에 사람앞에 지켜야 할 언약을 지키며 오늘도 하나님의 뜻이 가정과 일터에서 이루어지는 하루 되게 하소서
중보제목: (목:지도자) 담임목사님과 모든 목자와 사역팀장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시기에 교회와 영혼구원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각가정의 부모들과 민족의 지도자인 대통령들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