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 묵상 44 계20:7- 15 사단의 멸망과 백보좌 심판

2020.06.19 04:33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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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심판석과 백보좌 심판 : 네이버 블로그

계시록25    계20:7-15   사단의 멸망과 백보좌 심판    268/통202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말씀요약: 사단의 완전한 멸망과 마지막 백보좌 심판앞에 모든 인류가 두번째 부활하여 심판을 받게 됩니다. 바다도 지옥도 그속에 모든 사람을 내어놓을정도로(13절) 누구도 피해 갈수없는 심판이 진행됩니다.

첫째 사단의 멸망    7-10

     천년이 지나면 사단은 아비소스에서 풀려나 곧바로 땅의 모든 민족에게 나아가 다시 그들을 미혹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듭니다.(7-8절) 여기서 사단의 특징이 다시한번 드러납니다. 인류의 크고작은 전쟁과 다툼은 보이지 않는 사단과 마귀의 역사임을 항상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곡과 마곡은 에스겔 37-38장에 등장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와 그 땅을 표현한 말로 사단의 유혹에 넘어간 자들을 말합니다. 근데 그수가 바다의 모래같을 거라고 말합니다. 천년왕국에 남겨진 자들은 대부분 주를 위해 헌신하고 순교했던 자들임에도 다시 마귀가 미혹했을때 바다의 모래같은 수가 넘어갔습니다. 마귀와의 싸움은 사역을 잘하고, 목회자이고, 훈련잘받았다고 절대 안심할수 없습니다. 마귀는 분명히 쉽지 않은 상대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불가능한 상대도 아닙니다. 9-10절에 보면 이 마귀가 수많은 사람과 함께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성을 에워쌓다고 말합니다. 얼마나 두려운 상황입니까? 근데 하늘에서 불이내려와 사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무리가 그대로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마귀는 항상 동물원의 우는 사자같이 무섭습니다. 근데 목줄이 감겨 철장안에 갇혀있는 존재임을 기억해야합니다. 오늘도 거짓으로 두렵게 하고 절망하게 하고 마치 다 끝난것 처럼 만드는 속임에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며 넘어가지 않는 예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백보좌 심판의 책   11-12

     이 마지막 전쟁으로 땅과 하늘이 모두 사라지고 오직 흰 백보좌심판앞에 모든 사람이 섰는데 그들앞에 두책이 펼쳐져 있습니다. 하나는 행위를 적은 책(단7:10)과 다른 하나는 구원받은자들의 이름이 적힌 생명책(눅10:20) 입니다.(12절) 중요한것은 이 책들에 우리인생의 모든것이 그대로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과거를 돌이켜보면 좋은것도 있지만 감추고 싶은것도 있습니다. 만약 감추고 싶은것들이 공개된다면 어떨까요? 차라리 창피해서 죽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보통 관공서나 서비스센터에 전화하면 상담원과 연결전에 이런말이 나옵니다. “당신의 통화는 전부 녹음이 됩니다.” 왜 상담전화를 녹음하게 되었을까요? 그전에는 상담중 폭언과 막말이 오갔는데 녹음을 하면서 그런 말들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백보좌 심판대 앞에 그대로 녹화되고 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나쁜 말이나 행동을 자제시켜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선한 행동과 말들을 할수있도록 힘을 줄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이 우리의 모든것을 보고 계십니다. 이것이 두려움이 아니라 힘이되는 하루가 되도록 나의 삶과 행위를 잘 기록하는 하루됩시다.

셋째 마지막 심판   13-15    

     모든 인간은 두번 죽고 두번 부활하게 됩니다. 첫번째 죽음은 일반적인 육신이 인생중에 질병이나 사고나 재해로 죽게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사람중에 예수를 잘 믿은 사람은 부활하여 천년왕국을 살게 되는데 이것이 첫째 부활 입니다.(계20:6) 두번째 부활은 믿는자든 믿지 않는 자든 모든사람들이 종말에 백보좌 앞에 심판받기위해 부활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계20:13) 그리고 이 심판에서 죽음이 결정되는 사람들은 영원한 불바다에 던지게 되는데 이것이 두번째 죽음입니다.(15절) 이때 사망과 지옥도 불바다에 던지우게 되어 인생을 괴롭히던 모든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지고 우리눈에 눈물이 없어지고 주님과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거하게 되는 완전한 복을 누리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불사장생”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을 바랍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중요한것은 어떻게 사는가가 더중요합니다. 영원히 지옥에서 산다면 그것은 안하느니 못한 삶이될 것입니다.  오늘도 영원한 복을 누리는 삶을 준비하는 하루가 되도록 깨어 살아갑시다. 

기도제목: 마지막 시대 마귀이 시험과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깨어서 오늘도 가정과 일터를 잘 이끌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보시기에 거룩한 삶을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중보기도: (금: 선교지/주일예배) 각목장의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지켜주시고 온라인 주일예배와 목장과 새벽마다 주님의 기름부음의 시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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