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 묵상 41 계19:1-10 어린양의 혼인잔치

2020.06.15 22:28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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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22    계19:1-10   어린양의 혼인잔치    180/통 168 하나님의 나팔소리

말씀요약: 드디어 기다렸던 주님과의 만남이 성경의 예언대로 신부가 신랑을 마주하는 혼인잔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랑과의 만남을 설렘으로 기다리는 신부가 신랑을 마주할때 진행되는  3가지의 축제가 있습니다.  

첫째,  3가지 할렐루야 찬양  1-4

   드디어 주님을 만나는 구원받은자들이 큰 우뢰와 같은 할렐루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1절) 이 “할렐루야 찬양”은 3가지를 의미합니다. 첫째, 모든 구원과 영광과 권력이 음녀가 아니라 주님인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2절) 두번째, 음녀는 반드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것이라는 고백입니다.(3절) 세번째는 모든 만물이 주님을 찬송케 될 것이라는 믿음의 찬양입니다. 이 3가지 할렐루야는 주님을 신랑으로 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찬송과 고백이 되야 합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며 어려움중에 나를 구원할 이가, 힘있는 사람이나 물질로 보일때가 있습니다. 세상이 몇몇 사람들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 악인은 영원할것 같이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럴때에도 우리 주님을 믿고  심판의 날을 기다리는 구원받은 자들은 이 “할렐루야 찬양”을 드리며 주님을 바라볼수있어야 겠습니다.

둘째, 어린양의 혼인잔치   5-8

     팔레스탄인의 혼인은 크게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첫째는 신랑이 원하는 신부집으로 찿아가 신부아버지와 신부와 정혼(결혼약속)을 합니다. 두번째로 이것이 잘 이루어지면 신랑은 약 1년정도 신부와 함께 할 처소를 준비하기위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요14:3) 준비하다가 신랑의 아버지가 정한 때에 신부를 다시 찿아갑니다. 세번째는 신부가 알지못하는날(마24:36) 갑자기 신랑이 신부를 찿아와  신부가 자신을 기다리며 순결을 잘지켰는지, 준비를 잘 했는지(마25장) 확인 후 순결이 선언될때 신랑신부의 혼인잔치가 약 일주일간 축제로 벌어지게 됩니다.(요2:1) 이 혼인잔치의 클라이막스는 언제올지 모르는 신랑을 기다리며 순결을 지키며 준비한 신부의 순결이 선언되는 그순간입니다.(계19:8)  그런 신부에게 신랑은 아름다운 세마포옷을 입혀 기쁨의 혼인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세마포옷은 이땅에서 주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힘썻던 성도들의 “헌신과 수고와 순종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옷이라고 말합니다. (계19:9) 오늘도 더욱 아름다운 세마포옷을 만들기위해 더욱 헌신합시다. 섬깁시다. 희생을 두려워 하지 맙시다. 더욱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그날을 준비하는 하루가 됩시다.

세번째,  잔치에 청함 받은자  9-10

    혼인잔치가 시작될때 한 천사가 매우 기쁜소식을 전합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신부만이 아니라 이곳에 초대된 손님들도 동일한 축복의 사람입니다”라는 것입니다.(계19:9) 이 소식을 들은 요한은 너무 감사해서 그 천사에게 경배하자 천사가 “나도 당신과 같은 복음을 전하는 동료”라고 말합니다. 참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신부만이 아니라 초대받아 나온 “어중이 떠중이”도 신부와 같은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마22:9) 우리는 모두가 믿음이 좋고 신실한 삶을 사는것은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하지만 믿음이 약해서 자주 흔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날에는 이런사람들도 동일한 복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손님으로 참석한 요한은 무척감사했을것입니다. 거기다 이 기쁜소식을 전한 천사가 요한에게 “나도 당신과 같은 동료요”라고 할때 그는 뛸듯이 기뻣을것입니다. 왜죠? 요한은 현재 밧모섬에 갇혀 복음도 전하지 못하는 힘없는 노인일뿐인데 그가 복음을 선포하는 찬란한 “천사와 같은 존재”라고 말해주니 얼마나 기뻣을까요? 나의 상황이 비록 밧모섬같은 상황일지라도, 우리는 오늘도 기쁜소식을 전하는 천사로 청함받은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만나는 모든이에게 기쁜소식을 나누어주는 천사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기다리던 신랑을 만났을때의 신부의 기쁨과 감격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있게 하옵소서 그힘으로 오늘도 희생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살아갈수있도록 성령하나님 세마포로 입혀주시고 지켜주소서 부족하지만 우리를 신부로 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기쁨을 만나는 이들에게 전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중보기도: (화: 목장/VIP) 이번주 목장모임가운데도 천국잔치가 열리게하시고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의 모임이 되게하소서 인도하는 목자들에게 성령충만케 하시고 VIP들과 선교지들과 영혼을 구원하는 천국모임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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