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 묵상 27 계6:1-17 시작된 종말
2020.05.20 21:59
예수인교회
계시록12 계6:1-17 시작된 종말 176/통 163 주 어느때 다시 오실는지
말씀요약: 드디어 구원의 날을 나타낼 두루마리가 예수님의 손에서 하나하나 열리게 되어지는데 이것은 마지막 날의 일어나게될 순서와 그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 구속의 주권이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1-2
요한은 주님의 손에 두루마리가 들려지고 이제 주님이 그두루마리에 인봉을 하나씩 오픈하게 되는데 이것은 요한의 시대부터 마지막 종말에 일어나게 될 일들에 대해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주님이 두루마리의 첫번째 인봉을 떼자 네생물가운데 하나가 “오너라” 외칩니다. 다른 번역본에는 가거라 말하기도 합니다. 인봉을 뗄때마다 말탄자들이 등장하여 세상을 멸망과 심판으로 이끌게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 두가지 점은 종말이 이미 시작되었다는점과 그 모든 주권이 주님께 달려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종말을 하나의 시점으로 생각해서 미래의 어느 한 날로 인식해서 그날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몇번째 인봉과 몇번째 나팔소리가 들리고 있는 시대인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기억할것은 지금이 종말의 시대이고 우리모두가 깨어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가지는 오너라 가거라 외치는 이가 네생물이고 움직이는 이는 말탄이지만 이모든 것을 최초 주관하는 분은 예수님이라는 점입니다. 세상은 정치지도자들과 관리들과 리더들에 의해 움직여집니다. 그러나 이모든것을 주관하는 주님을 놓치면 안됩니다. 오늘도 가정과 일터와 민족이 주권자인 주님을 바라보는 하루되게 하소서
두번째 네가지의 재앙과 심판 3-8
첫번째 인봉이 벗겨질때 백마를 탄자가 활을 가지고 나와 이기고 이기며 나갔다고 말합니다.(2절) 두번째 인봉을 때자 붉은색 말을 탄자가 나타나는데 이는 큰칼을 들고 전쟁으로 평화를 없대는 자였다고 기록합니다(4절) 세번째 인봉을 떼자 검은말탄자가 저울을 들고 나타나 밀한되도 보리석되도 하루품삯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세상이 전쟁후에 어두워지고 공평과 공의가 사라져 불의한 세상에서 사람들이 어렵게 살게되는것을 말합니다.(5-6절) 네번째 인봉을 뜯자 청황색말을 탄자가 나타나는데 이것은 죽음의 사자로 다양한 심판과 저주로 세상의 ¼이 죽게될 것을 말합니다.(8절) 이4가지의 말탄자 환상은 요한의 시대부터 종말의 시대까지의 모습을 순서대로 보여주고 있는데 중요한점은 이모든 과정이 “처음에는 인류가 이기고 잘되는것 같지만 결국에는 멸망과 종말을 향해 가고 있는 모습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갈수록 풍족해지고 살기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기대와 소망이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로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의외로 매우 낮고 오히려 후진국들의 행복지수가 높은것은 우리의 인생이 잘못되어간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래서 성경의 잘살아간다는 의미는 이러한 종말을 향해 가는 세상흐름에 따라가기보다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시대를 분별하며 살아가는 것이 지혜자라고 말합니다.(잠9:10) 오늘도 그 주님의 지혜의 말씀이 우리 가정과 일터를 이끌어 달라고 간구합시다.
세번째 다섯번째와 여섯번째 인봉 9-17
이어서 9-10절까지 다섯번째 인봉이 벗겨지는데 이번에는 주님의 말씀과 증언을 지키다 죽은 순교자들이 나타나 “언제까지 우리가 기다려야 합니까?” 외칩니다. 이때 주님은 그들에게 순교자들이 더 채워져야 함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후 12-17절까지 여섯번째 인봉이 벗겨지면서 큰 지진과 해와달이 피같이 변하는 천지의 재앙이 나타나는데 이 “큰 진노를 누가 버틸수있겠느냐” 말합니다. 종말의 결론에 가면 둘중 하나밖에 없습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다 순교할것인가? 아니면 천지개벽의 재앙을 온몸으로 맞을 것인가? 둘다 고통스럽고 견디기 힘든것은 매한가지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그 이후의 결과는 전혀 다른 영원의 세계가 기다린다는데 있습니다. 예수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지금의 고통을 바라보며 가는게 아니라 이후의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 종말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서 주님이 “순교할 힘”과 “기다릴 힘”도 주십니다. 오늘도 코로나와 여러 문제들속에서 주님을 바라봅시다. 견딜힘과 기다릴 힘을 간구합시다.
기도제목: 주님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오늘도 분별력을 주시고 이리 갈지 저리갈지 향방없는 경제와 사회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견디고 기다리게 하소서 오늘도 가정과 자녀들과 일터를 지켜주시고 마지막시대에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할수있게 하소서
중보기도: (목: 지도자들) 예수인교회 목회자들과 목자들과 사역팀장들에게 영적 분별력과 깨어 성령의 인도를 받게 하시고 어려움중에 지켜주소서. 각가정의 영적제사장들인 부모님들에게 시대를 잘 분별하여 가정을 바르게 이끌게 하시고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대통령에게 영적 통찰력과 시대의 안목을 갖고 민족을 잘 이끌수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