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 묵상 26 계5:1-14 영원한 소망 예수그리스도

2020.05.19 23:16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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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9    5:1-14    영원한 소망 예수그리스도       88/통88 내 진정 사모하는

말씀요약: 하늘로 올라온 요한은 훗날 이루어질 천상의 모습을 하나하나 보게됩니다. 5장의 핵심은 마지막 생명책을 기록한 두루마리를 꺼내면서 시작됩니다. 이책은 무엇이고 이것은 누구를 위한 두루마리일까요?

첫째 구원의 두루마리였습니다.  1-5

   보좌에 앉은 하나님은 오른손으로 일곱봉인이 되어있는 두루마리를 꺼내게 됩니다. 일곱봉인이란 한번 봉인한것을 또하고 또해서 일곱번을 반복 봉인했다는 것인데 이것은 완전한 밀봉으로 누구도 꺼내볼수없다는 것입니다.(3절) 이것에 요한은 갑자기 통곡을 시작합니다. 왜였을까요? 이 두루마리는 마지막시대 생명을 얻게 하는 구원의 계획이 들어있는 책이었습니다. 아마도 요한은 이책을 통해 핍박받으며 죽어가는 동역자와 교회들에게 구원의 소망을 전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만이 아니라 죄의 법아래로 끌려가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우리의 자녀세대, 절벽을 향해 뛰어 가면서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수많은 영혼들을 바라보는 우리가 흘려야할 통곡의 눈물 이기도합니다. 이때 24장로중 한명이 요한을 일으키며 소망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울지마십시오 이 일곱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펼수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예수그리스도였습니다. 이 말을 들었을때 요한은 얼마나 기뻣을까요? 저는 소망없이 죽음을 고민하던 중3때 한 누나가 전해준 예수님의 이야기를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꽉막힌 인생의 진정한 해결과 구원은 이땅에 누구도 줄 수 없습니다.(계5:3-4) 우리는 이놀라운 은혜를 먼저 받은자 들입니다. 이감격이 회복되야 합니다. 아울러 아직도 슬피 울고 헤메는 다른이에게 이 예수를 전해야할 것입니다.   

둘째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 있습니다. 6-10

   예수님은 이미 죽은 어린양으로 묘사되어 나타나는데(6절) 이것은 이미 십자가에서 제물이 되어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해주신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를 말합니다. 이분이 두루마리를 들게 되는 순간 이제 성자예수님의 구속계획의 시작을 알리는 거문고와 금대접에 담긴 기도의 향이 아름다운 새노래와 함께 울려퍼지게 됩니다. 마치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빵빠래와 같은 웅장함과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의 장관이 연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등장은 재물로 죽은 비참한 모양의 어린양이었지만 그가 구원의 두루마리를 잡았을때 온천하 만물로부터 경배와 찬양을 받는 이장면을 보면서 요한은 전율과 진한 감동을 받게 되었을것입니다. 왜냐면 이것은 그동안 기다렸던 예수님의 구속사가 완성되어짐과 동시에 어린양처럼 힘없이 비참하게 세상속에 쓰러져가는 교회와 성도들도 하늘에서 이런 칭송과 감격의 축하를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요한은 큰 위로가 되었을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주님의 구원을 찬양할때 드려졌던 “기도의 금대접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성도들이 고통중에도 어려운 가정에서, 직장에서, 억울함중에도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드렸던 기도들을 말합니다. 그 모든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가장 고귀한 금대접에 가득채워져 주님께 기쁨과 찬양으로 드려졌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우리가 오늘 아무리 힘들어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뜨겁게 부르짖으며 다시일어나야 하는 이유가 여기있습니다. 우리의 눈물의 기도는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고 주님의 일하심속에 귀히 쓰임받게 될것입니다. 오늘도 기도를 포기하지 맙시다. 

셋째 예수님을 향한 찬송 11-14

     두번째로 11-13절까지 천상(하늘위의 모든 피조물)과 천하(하늘아래 모든 피조물)의 모든 피조물이 연합하여 찬양하는 웅장한 심포니의 경배와 찬양을 성부하나님과 동등한 어조로 예수님께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부분을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때 저는 한 식당에서 TV만 보면서도 20여명도 안되는 손님들이 응원을 하는데 온식당이 떠나가는 분위기였습니다. 근데 온천하 만물이 전부 예수를 찬양할때의 그감격과 웅장함은 어떨까요? 12절에 말합니다. “죽임당하신 예수님은 이런 찬양을 받으시기 합당하십니다.” 주님은 당연히 이런찬양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배때나 삶속에서 주님이 하신 일을 경험할때 우리의 찬양은 어떤가요? 오늘 성경은 축구선수들을 응원하는 만큼은 아닐지라도 예배를 드릴때마다 주님을 묵상할때마다 “죽임당하신 예수님은 이런 찬양을 받으실 분입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직접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 영상이나 글로 만날때에도 주님의 영을 통해 그분께 올려드릴 감격과 찬양이 우리 안에 다시 회복되는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주님 오늘도 사도요한의 눈물이 우리 눈물되게 하소서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자녀와 배우자와 주변 영혼들을 바라보며 요한과 같이 눈물로 기도합니다.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혜가 오늘도 이영혼들에게 흘러가게 하소서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식어버린 구원의 감격을 다시 회복하고 예수님을 더욱 뜨겁게 찬양하고 사랑하고 묵상하며 바라보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소서  

중보기도: (화:다음세대) 교육부(페루목장), 유스목장(아리조나목장), 청년목장(싱글목장)의 다음세대들에게 코로나로 집에 있는 기간동안 마음을 열어주셔서 주님을 더욱 만나게 하시고 부모님과의 관계들이 회복되게 하시고 다니엘과 요셉과 같은 민족의 등불같은 다음세대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사역자(심현보목사님과 사모님들을 위해 기도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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