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 묵상 5 마24:32-51 마지막 시대의 모습

2020.04.13 22:18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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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마24:32-51    마지막시대의 모습   324/통360장 에수 나를 오라 하네

말씀요약: 마24장 전체는 마지막 시대에 대한 여러가지 모습을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본문은 24장 후반으로 무화과 나무의 비유와 그날의 때와 시 그리고 신실한종과 그렇지 않은 종의 비유로 마지막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무화과나무의 교훈” 32-35

   예수님은 무화과 나무에서 마지막시대의 교훈을 배우라 말씀 합니다. 무화과나무는 여름이 가까이 올수록 가지가 얇아지고 잎이 무성해지듯 마지막시대가 가까이 올수록 여러 징조가 나타날텐데 그럴수록 주님이 가까이 오심을 알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징조나 사인을 볼때 두가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나는 그걸통해 현시대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두번째는 그걸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코로나의 사태를 보면서 우리는 현시대가 마지막 시대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더욱 주님 오심을 바라보며 우리가정과 일터와 삶이 주님오심을 준비하는 삶인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번째 “그날은 아무도 모른다” 36-44

   예수님은 징조를 보며 마지막 시대를 분별하라고 말씀하셨는데 36절을 보면 정작 중요한 언제인지는 자신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합니다. 언제인지 알아야 잘 준비할텐데 왜 아무도 모르게 하실까요? 그것은 인간의 악함 때문입니다. “모르는게 약”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할때 마지막을 알면 아름답게 준비할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5-6월경까지 해결안된다고 발표되자 마자 곳곳에 사재기와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종말이 결정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정말 아름답게 그날을 준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항상 인간의 생각을 초월합니다. 마지막을 몰라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것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날이 가까운것을 알고 깨어 준비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세번째 “누가 신실한 종인가?” 45-51

   마지막 시대에  청지기는 주인이 맡긴 집과 사람들을 잘 관리하면 복되지만 그렇지 않고 주인이 늦게 오겠구나 생각(48절)하고 함부로 살게 될때 그것에 대한 반드시 심판을 할것에 대해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현재 맡고 있는 교회의 사역만이 아니라 내몸과 자녀와 가계와 시간 등 모든것이 될것입니다. 이것을 깨어서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잘 관리하고 돌보고 있는가? 물어봐야 할것입니다. 중요한점은 이모든것에 주인은 반드시 심판하는 분이란 걸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시대를 살면서 기억할것은 주님이 가까이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두려워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긴장하고 깨어서 우리 가정과 일터와 내 삶을 주님의 뜻가운데 세우는 신실한 종이 되야 할것입니다. 오늘 하루, 이번한주, 올한해도 가정과 자녀와 일터와 우리의 생애를 잘 경영할수있는 우리가 되길 축복합니다.  

오늘의 기도제목

– 사순절이 은혜속에 지났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님이 지적하신 나의 연약함과 죄성을 돌아보며 맡겨주신 자녀들과 가정과 일터를 잘 감당하도록 오늘도 주님께 지혜와 힘을 간구합시다. 우리의 부족함을 성령하나님께 맡기고 도우심을 구합시다.

중보기도: (화:목장) 오늘은 목장을 위해 기도하는날입니다. 목장의 환우들과 어려운 지체들의 이름을 부르며 중보합시다. 아울러 목자들과 VIP를 위해 주님의 일하심을 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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