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CHURCH 6 계 3:1-6 영적으로 죽어가는 사람(교회)
2026.07.22 06:58
예수인교회
THE LAST CHURCH 6 계 3:1-6 영적으로 죽어가는 사람(교회) 찬 502/통 259 빛의 사자들이여
주님은 다섯 번째로 사데교회에 편지합니다. 이곳은 두아디라에서 남동쪽으로 약 48km 지점에 위치한 도시로, 무역이 번창했는데, 특히 팩토루스(Pactolus)강에서 흘러내리는 사금으로 최초의 금화를 만들면서 부를 축적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종교적으로는 다산과 축복의 신인 아데미 여신을 숭배했고, 지역적으로는 남쪽만 제외하고 암벽으로 이루어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매우 안정적인 도시로 번창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물질적 풍요와 심리적 안정감은 도시를 방탕과 타락으로 이끌었고, 결국 사데교회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살아 남았다’는 이름과는 반대로 ‘죽어 있다’는 부끄러운 칭호를 받게 됐습니다. 어떻게 살아 있는 교회가 죽은 교회가 됐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첫째 껍데기 신앙을 벗으라
계 3:1 사데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말씀하신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 하나는 ‘일곱 영과 일곱 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잠든 신앙을 깨우라
계 3:2 깨어나라. 그리고 아직 남아 있지만 막 죽어 가는 자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나는 네 행위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셋째 안정감과 부유함의 신앙을 벗으라
사랑하는 마지막 시대의 성도 여러분, 잠들어 죽어 가는 믿음의 야성을 깨우십시오. 다시 일어나십시오. 그러려면 우리의 외모, 껍데기 신앙에서 내면을 살찌우는 강건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혼을 구원하는 그리스도의 생명력을 회복하여 증인의 삶을 시작하십시오. 왜냐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신앙은 변질되어 죽어 가기 때문입니다. 깨어나십시오. 그리고 풍요와 안정감과 부유함에 안주하지 말고 비록 나 한 사람일지라도 거룩한 흰 옷을 지키며 믿음의 가정과 공동체를 세워 가는 이 땅의 교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