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CHURCH 4 계2:12-17 시험과 유혹에 흔들리는 사람(교회)
2026.07.20 20:53
예수인교회
THE LAST CHURCH 4 계2:12-17 시험과 유혹에 흔들리는 교회 찬191/427 내가 매일 기쁘게
세번째 편지의 주인공은 버가모교회입니다. 지금의 튀르키예지역에 위치했던 버가모 지역은 서머나에서 약 100km 북쪽에 위치한 소아시아의 수도면서, 로마 시대에 총독부가 위치한 정치적, 문화적 중심지였습니다. 거기다가 종교적으로는 치료의 신인 아예스쿨라피우스와 제우스 신전, 아테네 신전의 지도자 디오니소스등의 우상숭배의 중심지였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사탄의 권좌”라 부를 정도로 영적인 많은 유혹과 타락이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세상과 타협한 혼합주의(발람, 니골라당)가 가득했는데 결국 이런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책망받는 교회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됬을까요? 그리고 그런 버가모교회가 살아날수있는 주님의 솔루션을 무엇일까요?
첫째 말씀의 날을 세워야 합니다
계 2:12 버가모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날카로운 양날 칼을 가지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둘째 죄에 대해서 민감해야 합니다.
계 2:13 나는 네가 어디에 거주하는지를 알고 있다. 그곳은 사탄의 왕좌가 있는 곳이다.
셋째 말씀에 귀 있는 자가 되야 합니다.
계 2:17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사람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겠고, 흰 돌도 주겠다. 그 돌에는 새 이름이 적혀 있는데, 그 돌을 받는 사람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세상의 유혹과 핍박이 강할수록 우리의 영성이 무뎌지지 않도록 말씀의 날을 가는 훈련을 하십시오. 말씀의 분별력이 떨어지면 자꾸 엄한 것들과 싸우려고 합니다. 말씀에 달인이 되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땅은 ‘사탄의 왕좌’와 같아서 죄에 대해 민감하지 않으면 개구리처럼 삶아집니다. 작은 말씀부터 지키고 말씀이 선포될 때, 귀 있는 자가 되어 마지막 시대에 택함 받는 거룩한 신부의 교회들이 되시길 축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