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 인생의 소망 30 전도서 12:3-8 죽음 앞에서 기억해야 할 창조주.

2025.09.17 09:27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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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인생의 소망 30  죽음 앞에서 기억해야 창조주. 찬송가 488 (통일 539) 몸에 소망

무언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인간의 유한성, 곧 죽음입니다. 젊을 때는 죽음을 멀리 있는 것처럼 여기지만, 나이가 들수록 죽음이 결코 멀지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죽음을 피하거나 외면하려 하지만, 성경은 죽음을 직시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래야만 지금의 인생을 바르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인생의 쇠약함을 직시하라 (5)

나이가 들수록 몸은 쇠약해지고 두려움은 많아집니다. 검은 머리는 희어지고, 원기는 떨어집니다. 이것은 불행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한계를 깨닫고 겸손히 창조주를 의지하게 하신 섭리입니다.

둘째, 죽음의 불가피함을 기억하라 (6–7)

은사슬이 끊어지고, 금그릇이 부서지고, 물동이가 깨지고, 도르래가 망가지는 것은 생명의 끝을 상징합니다.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찾아오지만, 믿음 안에서 준비하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셋째, 세상은 헛되지만 창조주 안에 소망이 있다 (8)

전도자는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고 선언합니다. 젊음, 재물, 명예, 지식 모두 사라집니다. 그러나 이 깨달음은 절망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영원한 하나님을 붙잡게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전도서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인생은 쇠약해지고 결국 죽음을 맞는다. 죽음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 안에만 참된 의미와 소망이 있다. 오늘 우리가 살아 숨 쉬는 이 순간이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을 모래 위에 짓지 말고, 반석 되신 하나님 위에 세워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창조주를 기억하며 사는 성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말씀기도: 유한한 인생을 깨닫고 순간 창조주를 기억하는 살게 하소서. 우리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갈 것을 믿고, 믿음으로 담대히 준비하는 살게 하소서. 세상의 헛됨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 위에 인생을 세우는 살게 하소서.

중보기도(: 다음세대 / 교회 9 행사): 교육부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아이들 가운데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로 충만케 하소서. 다음세대 목장(마까파, 아리조나, 아요래) 모임에 날마다 크신 은혜가 있게 하시되 이번주간 아리조나와 아요래의 연합목장으로 드려지는 금요 목장 모임 가운데 성령의 역사가 있게 하소서. 9/28 창립 10주년 감사 예배 가운데 많은 VIP 초청이 되어지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잔치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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