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 인생의 소망 6  전도서 3:1-8 우리의 모든 때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2025.07.30 14:01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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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인생의 소망 6  전도서 3:1-8 우리의 모든 때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540/219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살다보면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준비하는 일이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도 생기게 되지요. 그럴때 우리는 인생이 나락으로 가는 기분이 듭니다. 힘이 빠지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그런 기분 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삶은 다를거라 생각하지만 믿음의 사람들에게도 나락을 경험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참 매정하시다 싶을 정도로 힘든 일을 겪을때도 있다 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돌아보면 그 과정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배우게 하시는게 참 많이 있다는것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런 일을 통하여서 교만한 우리의 인생에 힘을 빼게 하시고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인생의 나락을 경험할때에도 크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물론 힘들기는 하지만 이 상황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있는 것을 알기에 금방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점이 아니라 선으로 보는 사람들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럴때 일수록 우리는 기도에 더 집중합니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메시지를 듣기 위해 그것에 더 귀를 기울이는데 시간을 쏟는다는 것이지요.

예레미야 29:11 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내가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재앙이 아니라 번영이다. 너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려는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재앙이 아니라 소망과 번영, 행복이 있기를 바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이 사실을 우리가 믿음으로 보고 나아갈때에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인생에는 때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 가운데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인생은 타이밍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그 때를 알기 위하여 점집을 찾아다닙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그 타이밍이 맞아 떨어지면 사주를 신봉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쩌다 한번이지 매번 맞진 않습니다. 오히려 확률적으로 안맞을때가 더 많습니다. 그러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의지할 것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의 인생의 올라감과 내려감 즉 성공과 실패의 상황 가운데 그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또한 의지하지 않고 우리는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고 인도하고 계시며 죽음 뒤에도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이 사실을 우리의 삶에 새겨가며 상황을 이겨내시는 믿음을 통해 우리의 때를 주관하시는 그 하나님의 복을 받고 누리시는 모두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말씀기도: 우리 인생의 높고 낮음, 성공과 실패의 때에 함께 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의 모든 상황 속에서 소망과 기쁨의 비밀을 찾고 누리는 하루 되게 하소서. 상황에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와 은혜를 발견하며 복을 전하는 살게 하소서

중보기도(: 다음세대 / 교회 7 행사): 교육부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아이들 가운데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로 충만케 하소서. 다음세대 목장(마까파, 아리조나, 아요래) 모임에 날마다 크신 은혜가 있게 하소서. 예스미션에 성도들의 능동적인 참여과 팀별 모임에 성령충만이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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