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 인생의 소망 2 전 1:12-18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삽시다.

2025.07.23 10:01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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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인생의 소망 2  전도서 1:12-18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삽시다. 446/4500 음성 외에는

인류는 계속해서 발전되어 왔고 그것이 인류의 역사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의 삶에 여러 방면에서 우리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 반해 우리의 삶에 질문은 여전히 동일한것을 보게 됩니다. 바로 존재론적 질문입니다. 삶이 편안해지고 풍요로워 지면 삶의 근원적인 질문도 사라질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더 불안하고 두려움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더욱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내가 설 자리는 어디인가 나는 쓸모가 있는 사람인가 등 인간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해 더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인류의 발전과 동시에 인류의 걱정도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공부합니다. AI보다 더 좋은 무언가를 찾아내려고 하고 사람을 위한 더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내기 위해 열심히 지식적인 접근을 가지고 연구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다 더 근본적인 것을 찾아내고 그곳에 접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식적인 접근의 연구 방법 역시 사람의 지혜와 지식에 한계를 두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보다 더 근원적인 것에 접근해야 하는데 오늘 말씀은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에 두고 있습니다.

전도서의 저자는 세상의 지혜와 지식은 헛되다고 이야기합니다. 솔로몬이라고 추정되는 전도서의 저자는 세상 누구보다도 많은 지혜와 지식을 쌓아왔던 사람이었음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 지혜, 지식의 끝에 도달해 보니 결국 세상의 지혜와 지식은 헛된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본문 14절에서 보니 모든 것이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바람을 잡는 행위는 헛된 행위입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지혜와 지식으로부터 인생의 근본적인 의미를 찾는 행위는 헛된 것이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는 어떤 물건에 대해서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물건에 대한 메뉴얼을 읽어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물건의 쓰임새와 그 물건을 만든 사람의 의도를 잘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의 근본적인 의미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메뉴얼을 읽어야 하는데 해 아래 있는 세상의 지혜와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세상을 만든 자가 쓴 메뉴얼을 읽어야 그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우리는 그 메뉴얼인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그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간다면 우리는 인생의 근본적인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솔로몬은 이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세상의 지혜와 지식은 하나님 아래 있고 그 하나님을 찾다 보니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세상의 것이 헛되다는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같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고백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내세울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지요. 따라서 우리의 지혜와 지식에는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며 삶의 방향성을 하나님께 맞춰내야 합니다. 내 지식과 경험으로 삶을 살아내는 것에는 한계가 있음을 고백하고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의 삶에 찾아오는 불안함과 허무함들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이지요. 본문 마지막 말씀 18절에서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고, 아는 것이 많으면 걱정도 많더라. 오늘날에는 수없이도 많은 정보와 지식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것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 이해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우리를 안정시켜 주지 못합니다. 그것들이 우리에게 발전을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불안감만 증폭시켜줄 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근본이신 하나님 말씀만을 붙들고 살아가면 됩니다. 그 말씀이 우리의 삶에 유일한 해답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소식에 너무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도태될까 봐 너무 목메어 살지 마십시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 아래, 즉 해 아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며 하나님 말씀을 기반으로 승리하는 삶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말씀기도: 세상의 소식과 소리에 동요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흔들리지 않는 살게 하소서. 세상의 지혜와 지식이 아니라 모든 것의 근원 되신 하나님 말씀에 기울이며 구하는 살게 하소서. 모든 불안함과 무기력함은 하나님께로부터 것이 아님을 선포하고 입술에 말씀과 기도, 찬양이 넘치는 되게 하소서

중보기도(: 다음세대 / 교회 7 행사): 교육부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아이들 가운데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로 충만케 하소서. 다음세대 목장(마까파, 아리조나, 아요래) 모임에 날마다 크신 은혜가 있게 하소서. 매주 토요일 토요학교와 현재 진행중인 뉴젠컨퍼런스(7/21-24) 크신 은혜와 안전사고 없게 하소서. 예스미션에 성도들의 능동적인 참여과 팀별 모임에 성령충만이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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