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행11:26)”

예수인이란 십자가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본질적 존재의 대답입니다. 여기서 부터 저희 교회는 시작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닮을 수도 없고 닮을 능력도 없는 죄인일 뿐입니다.
그분의 은혜가 아니고는 자력으로 하나님 앞에 설수없는 존재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평생 그리스도인이면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수 있는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예수인 교회는 이것을 날마다 신앙고백으로 하며 십자가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위해 날마다 성령의 이끄심을 구하며 나아가는 영적 공동체 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말씀으로도, 기도로도, 능력으로도 우린 변화될수 없습니다. 오직 그분의 십자가의 은혜와 공로가 아니면 안됩니다.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복음이고, 교회이며, 이땅의 그리스도인이 되야 합니다.

우리 예수인들은 주님이 다시오실 그날까지 이 사명위에 가정과 지역사회와 민족과 세계열방가운데 섬기는 예수공동체로서 나아갈 것입니다.

 

담임목사   sign